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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tio

호주산 와인의 90%가 호주의 남동부에서 생산되는 이유인지라

와인숍에는 늘 호주 남동부 와인(South Eastern Australia Wine)이 대부분이다.

호주 남동부는 호주에서 값이 가장 저렴한 와인과 가장 비싼 고급의 와인을 동시에 생산하는데

오늘은 값이 1만원대 이하의 호주산 와인을 품종별로 골라 보았다.

값싼 와인이지만 와인병 디자인도 예쁘고, 병뒷면 와인의 맛과 궁합음식을

친절히 설명한것도 이색적이다.


만약, 와인을 같은 자리에서 함께 마시지 않는다면,

와인애호가들이 와인시음을 하면서 내뱉은 말들을 이해하기 힘들때가 많다.

때때로 일반인들은, 그들이 자기네 와인언어로 지껄인 복잡한 표현들을 읽다보면 짜증이 나기도 한다.

호주산 와인병에 설명된 것처럼 모든 와인병에 와인 고유의 맛을 설명한다면

일반인들도 쉽게 자기가 좋아하는 와인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포도 품종별 값싼 호주와인(South Australia Wine)들과 병뒷면 설명들

쉬라즈(Shiraz)품종의 와인

설명/ 마티즈의 높은자리라는 생산자의 이름; 마티즈가 말하길 "훌륭한 시라즈!"라고 했다.

이 시라즈는 당신이 바로 기대했던 지구의 반대편(오스트레일리아)으로부터 온  카라멜맛의 터취와 함께 신선한 블랙베리맛. 당신이 좋아하는 파스타나 바베큐의 고기들과 함께 짝을~


까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품종

설명/제일 작은 펭귄들은 호주의 남동부해안의 여러곳에서 발견된다.

호주 남동부는 호주에서 순수포도원의 고향이자 작은펭귄의 고향이기도하다.(상표설명)

The Little Penguin(생산자이름)의 카보넷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오래가는 부드러운 뒷맛과 함께 풍부하고 꽉찬 맛. 그릴에 구은 스테이크나 고급치즈와 함께 즐긴다~ 작은 펭귀들은 사회성이 뛰어나고 자주 미식을 찿아 어울려 함께 돌아다닌다.


피노 노아(Pinot Noir)품종

설명/작은 펭귄사의 피노노아는 깨끗한 뒷맛과 함께 향이 풍부한 와인이다. 피노노아의 특별하고

맛있는 조화를 위해 구운 양고기와 함께~


카보네소비뇽(60%)-시라즈(30%)-멜럿(10%)의 혼합

설명/ 겨울레드(또는 생산지)라고 이름붙인 이 와인은 약간 매운향의 싱싱한 과일 맛이 있다.

따뜻하고 편안한 기분을 주는데 완벽하다.

 

까도네이(Chardonnay)품종/ 백포도주

설명/ 힘든 일과를 보내셨나요? 일이 기력을 잃게 했나요? 신선한 감귤과 멜론의 과일향이 꽉찬

이 싱싱한 까도네이는 긴하루의 마지막에 완벽한 와인이지요. 등을 펴 몸을 편안하게 하고, 중압감들을 다잊고 켈리(생산자)와 함께 복수를 하세요( 생산자 이름이 켈리의 복수이다^^).

지금은 당신이 전부입니다. 좀 기분이 업되는 가요?


호주와인의 기본 정보

호주와인이 주로 생산되는 지역은 주로 'South Australia'라는 중남부 지역이고 이 지역에서 전체 생산량의 50%, 시드니가 있는 'New South Wales'지역에서 27%정도 그리고 그 남쪽인 'Victoria'지역에서 14%가 생산된다. 호주산 와인의 90%이상이 호주대륙의 남동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다.

 

호주의 와인에 대한 규정은 미국의 시스템과는 비슷한 면이 많다.

호주에서도 와인생산에 관한 법의 규정은...

1)지역명이 상표로 되어 있는 와인은 그 지역 포도가 최소 80%이상 포함

2)포도 품종이 상표로 되어 있는 와인은 명기된 품종이 80%이상 포함

3)와인 수확년도가 있는 와인은 그 해 수확된 와인이 95%이상 포함

4)두 가지 이상의 품종이 섞은 와인을 상표로 사용할 경우 함량이 많은 순으로 표시등이다.


① 생산자명으로 HARDY 를 나타냄
② 포도 생산 지역이 쿠나와라(COONAWARRA)임을 뜻함
③ 포도 품종은 까베르네 쇼비뇽임
④ 빈티지(Vintage : 포도 수확 연도)가 1995년임
⑤ 알코올 도수 13.5% 및 용량 750ml 임

쉬라즈 (Shiraz)
호주 특유의 와인을 만들 때 가장 적합한 포도품종은 쉬라즈(Shiraz:

다른 포도 생산국에서는 시라Syrah라고 부름)라는 포도.

쉬라즈로 생산되는 레드 와인은 진한 적갈색(까베르네 소비뇽보다 진한 색)을 띄고 있으며

냄새도 자극적이다. 호주 전지역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그 품질이 들쑥날쑥하지만,

Penfolds사의 Grange Hermitage 등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와인도 있다.

세계 대부분의 와인들도 보통 3가지 정도의 포도 품종을 섞어서 와인을 생산하지만

(예: 전통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 =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 메를로)

호주산 와인은 전통적인 방식을 완전히 깨고, 새로운 호주식 와인 혼합방식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쉬라즈(Shiraz)에 까베르네 소비뇽을 혼합하거나 쎄미용(Semillion)에 샤도네이(Chardonnay)를 혼합하는 것과 같은 상상하지 못한 혼합 방식을 사용한다.


관련글/

I like wine-호주와인(Ausralian Wine) http://blog.daum.net/design11111/8352663


--------------------------Translation and Photos by Yujin 23th Jun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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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누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곳에 술이
    숨겨져 있었네요
    아무도 없을 때 다 마셔버리고 가야겠습니다^^

    2008/08/01 20:17
    •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내 티스토리 ..틀켰당~ 헤헤
      저도 티스토리있답니다~
      아주 가끔 이곳에 뭘 숨겨놓긴하지요 ㅋㅋ

      2008/08/03 21:04
  2. BlogIcon pennpe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04 02:40
  3. BlogIcon 혀나겅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04 21:17
  4. BlogIcon 무릉도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11 08:44

여성이라면 기초화장품인 스킨로션을 빠뜨리고 안바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안후 첫번째로 피부에 바르는 스킨로션~많고 많은 제품중,
스킨로션도 자신의 타입에 맞는 걸 고르게 되는데,
브랜드 선호도의 경향도 있지만 대부분, 피부타입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만약, 건성피부인 사람이 알콜함량이 많이 들어간 스킨로션을 바르면,
즉시 오는 청량감이후에...피부가 당겨지는 느낌과 건조함이 느껴질 것이다.
반대로 지성인 사람이 유분함량이 많은

스킨로션을 바르면 개운한 느낌없이 달라붙는 느낌일 것이다.
더구나, 우연찮게 얼굴에 뭔가 난다면, 그건 분명 화장품의 화학성 독이거나 부작용이다.


나는 얼마전까지 내 나이에 맞는, 엘리자베스아덴이나 천연제품 아베다같은  
비싼브랜드로 골라 써왔다. 사실, 스킨로션을 비싼걸로 쓰다보면
물값(스킨로션은 거의 물이다)을 너무 많이 준다는 느낌을 피할수 없다.


그래서, 처음엔 화장품 비용절감을 위해 연구하기 시작한 천연화장품만들기-
벌써~1년이 가까와 오는 지금, 아직도 내가 천연화장품에 몰두하는 이유는
맘껏 써도 돈을 아까와 할 이유도, 부작용도 없거니와,
사용시 기분이 좋아 스트레스도 줄여준다.

특히, 건조하던 피부가 몰라보게 매끄러워졌다.
이런 효과때문에 나는 천연화장품 만들기를 멈출수 없다.

요즘, 내 정원에서 살벌한 곤충,일본비틀즈(Japanese Beattles)의 밥이 되어가는
장미, 무궁화...보다못해, 내 이쁜 아가들을 일본비틀즈에게 거저주느니...
아침부터 그놈보다 먼저 선수쳐서 싱싱한 꽃잎들을 재빨리 따왔다.

오늘은 기분을 좋게해주는 나만의 스트레스치료제-천연 꽃잎스킨을 만들었다.
천연스킨로션 만들기는 방법이 수십가지 있지만, 이것은 가장 쉬우면서도
피부좋아지는걸 확실히 게런티(guarantee)하는 방법이다.


이 천연스킨로션은 부작용없이 피부보습 유지는 물론,
피부에 나쁜냄새는 잡고 좋은향기는 남겨 준다.


부작용없는 ~꽃잎 천연 스킨로션만들기

 재료/ 꽃잎(장미, 백합, 금잔화, 국화), 쌀뜨물발효액,

 옵션/ 글리세린, 천연향(장미, 아몬드, 라벤더등 프로랄계통)


 

  1 단계

 오가닉(Ogarnic)이라 깨끗한 꽃잎들이지만, 찬물에 담궈
먼지, 곤충오물등을 제거한다. 그늘에서 물기가 제거될때까지 말린다.


 

 

  2 단계

병에 종류별 꽃잎들을 담고 남는 공간을 쌀뜨물발효액으로 채운다.

너무 덥지 않은 실온에서 꽃잎성분이 우러나게 약 2~3일 더 발효시킨다.

3일후 꽃잎은 위로 뜨고 발효액에 꽃잎색이 잘우러났다.

   

  3 단계

고운채에 꽃잎을 걸러 유리병에 담는다.


 

 

  4 단계

유리병 담은 스킨로션은 이미 사용할 준비가 된것이다.

 1-사용하기 편리한 분무기가 달린 용기로 옮겨 바로 사용하면된다.

 2-큰 스프레이용기에 담고 사용중인 바디미스트나 스킨로션을

약 10%섞으면 실온에 두고 써도 괜찮다.

3-피부나 개성에 따라, 글리세린과 천연향을 추가한다.

 (사용량/ 글리세린:두껑으로 약 1/4정도, 천연향: 뚜껑으로 약1/3정도)


 꽃잎스킨로션 효능 및 향 비교

 비교(스킨로션)  장미  백합  금잔화  국화
 효능  스트레스, 항염  피로회복  아토피치료  불면증
 발효후 향  보통  약함  강함  보통
 천연향 추가  장미향  아몬드  추가안함  라벤더

 PS. 요즘에 유명 화장품의 천연재료 제품들에는 스킨로션병에 분무기를 달아 얼굴에 뿌릴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제품들은 대부분 엄청 비싸다.

돈 안들이고도 만들수 있는 꽃잎스킨로션을 많이 만들어 바디미스트로 사용하면,
샤워나 목욕후 기분좋은 향도 느끼고 스트레스도 치료한다.


관련글/쌀뜨물발효액만들기

관련글보기/ Laboratory (19)  Health& Beauty (25)

쌀뜨물발효액 만들기/ http://blog.daum.net/design11111/14971700


--------------------------------Recipe & Photos by Yujin 21th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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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여자로 살면서...몇번이나 "당신한테 나는 향기가 좋네요? " 라고 들어 보았던가?

반대로, 사람들이 말은 않하지만..." 향수가 싸구려군~!! 독해~"하는 눈길로 주는 언어를 감지했는지?

특히, 아침출근길에 좁은 엘리베이터안에서 유난히 지독한 진한 향수냄새를 맡았다면.

그날 아침, 상쾌한 출발하는데 심히 방해가 된다.

여성들이여..제발, 지독한 향수로 남을 일진을 망치는 일을 삼가하자~


그러자면..좋은 향수를 고르는 안목도 있어야겠고, 살짝만 향기롭게 뿌리는 지혜도 필요하다.

오래전 시카고의 한 큰 빌딩의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두명의 외국여성이 나를 보고 향기가 좋다며...

"지금 뿌린 향수가 뭡니까?"라고 물어왔던 기억은 아직도 기억에 난다.

그 뒤로도 계속 그 향수를 쓰고 있는데- 랄프로렌-로망스(Ralph Romance)라는...

레몬과 상큼한 꽃향이 나는 아주 상쾌하고 은은한 향수이다.


그 다음, 기억에 남는일은 서울에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탓는데...청소부아줌마가 하는말,

"몸에서 나는 향이 참 좋아요..."아줌마는 하루에도 수백가지 냄새를 맡는다며...진한향수 뿌리는

사람들땜에 머리가 아픈데, 내가 뿌린게 뭐냐고??했다. 그때는 향수대신, 바로 내가 요즘 애용하는

바디미스트(Bdy Mist)라고 하는 안개를 뿌린 것이다.

내가 만든 천연 몸에 뿌리는 안개는, 환경홀몬 걱정없이 언제나 샤워후, 목욕후, 스킨로션대신...

맘껏뿌려도 향기가 은은한 할 뿐아니라..피부를 아기처럼 뽀송뽀송하게 만든다.

천연스킨로션으로 만든 레몬 바디미스트와 복숭아 바디미스트- 천연컬러가 아주 예쁘다.


몸에 뿌리는 안개-바디미스트 만들기

재료/복숭아, 레몬, 쌀뜨물발효액, 쓰다남은 바디미스트 제품 또는 천연 향오일, 글리세린

평소에 쓰는 천연화장품; 천연재료라 더 비싸지만...내가 만든 천연화장품과 섞어쓰면 두배로 오래쓴다.

오늘은~환경홀몬 논란이 되는, 바디 스프레이 제품을 90%이상 천연 바디미스트로 바꾸는 방법이다.


1-100% 천연 바디미스트 만들기

집에 기르던 복숭아를 수확해서, 복숭아효소를 만들고 남은 복숭아껍질+씨, 굵게 슬라이스한

레몬을 쌀뜨물발효액에 이틀(48시간) 더 발효하도록 재워두었다.


2-복숭아와 레몬(1개씩 분량)을 썰어 쌀뜨물발효액(각 500L)에 넣고  실온에서 이틀발효시킨 사진.

이때, 사용한 쌀뜨물발효액은 쌀뜨물1L에 소금 1/2큰술+황설탕1/2소주컵+EM1/2소주컵 넣고

약 5일 발효시킨 것이다.


3-이틀후 촘촘한 망소쿠리에 내용물을 걸러, 와인병에 옮겨 냉장고에 보관하면, 바로 쓸 수있는

스킨로션이된다. 완성된 복숭아, 레몬스킨로션을 투명한 병에 따라 보니, 천연색 그대로 예쁘다.

4- 이대로 스프레이병에 옮겨, 글리세린 1~2방울, 좋아하는 레몬이나 장미 천연향오일을 넣고 샤워후

몸에 뿌리면 100% 천연 바디미스트가 되는 것이다.


2-90%이상 천연 바디미스트 만들기


1-레몬바디미스트- 완성된 레몬스킨을 사용하고 남은 바디미스트에 부어(10%) 섞는다.

레몬색을 살리려고 평소쓰던 목화꽃향과 색(백색) 바디미스트에 섞었다.

파는제품을 고를때도 천연성분이 포함된 것을 고르면 천연성분을 더 높일 수있다.

처음에 제품에 천연스킨로션을부으면(쌀뜨물 발효액의 끓는온도가 매우 낮아), 부글거리며 색이 뿌옇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원래 레몬색으로 돌아온다. 이제부터는 실온에 두고 써도 된다.


2- 복숭아 바디미스트- 완성된 북숭아스킨로션을 사용하고 남은 바디미스트(10%)에 부어 섞는다.

복숭아색을 살리려고 평소쓰던 장미향과 색(핑크) 바디미스트에 섞었다.

역시, 천연에 가까워지고 실온에서 보관, 사용이 가능하다.


방금 만든 두가지 90%이상 천연 레몬과 복숭아 바디미스트-시간이 지나면 원래 맑은색으로 돌아온다.

: 비율은 천연스킨로션 90: 쓰다만 제품 10%


관련글보기/ Laboratory (19)  Health& Beauty (25)

쌀뜨물발효액 만들기/ http://blog.daum.net/design11111/14971700


-------------------------Recipe & Photos by Yujin 13th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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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피부전문가가 TV에 나와 목욕은 얼마나 자주하면 좋을까에 대한

답을 제시한것이 기억난다. 그래서 누구나...뭐~ 상식처럼 알고있는...

;자주 목욕하면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서..거칠어지고...비누성분도 피부를 해치니...

가볍게 샤워만 해주고 목욕은 2~3일에 한번씩 하라는 얘기-

그러나, 내게 그건 이미 오래된 구세대적 방식이라 여겨지기 시작했다.

상식과는 반대로, 나는 샤워대신 거의 매일 목욕을 즐기는데...

그 이유는 오히려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목욕을 하기 때문이다.


정원을 돌보는 내가 여름이면 땀으로 범벅되어, 당연히 매일 목욕이나 샤워를 해야하지만

겨울에도 나는 피부를 매끄럽게 느끼기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목욕을 즐긴다.

매일이라서... 샤워하는 만큼의 물로 하는  잠깐동안의 목욕은

거칠고 각질까지 일어나 고민했던 과거를 잊는 치료법이된지 오래이다.

이젠 자꾸 만져보고싶은 매끄러운 피부의 자신감이다.


그  비결은 내가 열심히 생각하고 만들어낸 천연비누,샴푸, 목욕제, 화장품등인데...

그걸 만드는것엔 일정한 규칙처럼 늘 나만의 레시피가 있다. 그건, 쉽고 간단하지만 효과가 큰것!!

여러가지 나만의 천연입욕제법은, 지난 4월 Daum 메인에 대대적으로 이미 소개되었고(관련글 참조)

오늘은 입욕제로 늘 사용하는 "바다소금(Sea Solt)"과 내 블러그 즐겨찾기 방문자들이

내가 먼저 실험하고 발표해주길 바랬던 "바디클렌저"에 대한 만들기 응용법이다.

천연 바다소금(Sea Solt)로 만든 아로마입욕제; 아로마향으로 심신을 편안하게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천연 바디클렌져; 좋아하는 바디크렌저를 오래사용하면서도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한다.


1-바다소금(Sea Solt) 두가지(라벤더향+오이멜론향)입욕제 만들기

재료/ 천연비누만들기에 사용되는 천연향(라벤더, 오이멜런), 천연염료(퍼플+그린), 그리고

베이비오일과 굵은 천연 바다소금; 평소에 보통의 굵은 바다소금을 그냥 입욕제로 써도 된다.



라벤더향 천연바다소금 입욕제만들기:

1- 유리병에 라벤더향오일(반뚜껑), 퍼플색소 3방울, 베이비오일 3방울 떨어뜨려 섞는다.

2- 유리병에 천연바다소금(약 150~200g)을 넣고 위아래 골고루 섞게 흔든다.

3- 드디어..간단하게 향도 색도 예쁜 라벤더 천연바다소금입욕제가 완성!!



 오이멜론 천연바다소금 입욕제만들기:

1- 유리병에 오이멜런향오일(반뚜껑), 그린색소 3방울, 베이비오일 3방울 떨어뜨려 섞는다.

2- 유리병에 천연바다소금(약 150~200g)을 넣고 위아래 골고루 섞게 흔든다.

3- 드디어~상큼한 향에 색도 예쁜 그린 오이멜런 천연바다 소금입욕제가 완성!!

***목욕물에 오일이 뜨는 것이 싫으면 베이비오일은 안넣어도 된다. 대신 아로마향오일을 추가~



완성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라벤더향 천연 바다소금과 오이멜런향 천연 바다소금 입욕제.

사용법/ 목욕물을 받은후 10분지나...수돗물의 염소가 날아간 후~ 약 3스픈정도 넣고 목욕한다.


이 사진은 이스라엘 사해바다소금으로 만든 라벤더향의 바디맛사지 소금제품...

약 200g에 3만원이니 매우 비싸다. 맛사지용으로는 고운 바다소금을 구해 라벤더 오일을 추가해서 사용하면 비싸게 파는 제품을 사지 않아도 될 것이다.


2- 쌀뜨물발효액 응용한 천연 바디클렌져 만들기

사진/ 왼쪽(바디클렌저 파는제품), 가운데(쌀뜨물발효액), 오른쪽(둘을 섞어 만든 천연 바디클렌져)


1- 여러모로 쓰이는 쌀뜨물발효액은 늘 집에 필수로 만들어 놓아 필요시 언제나 쓴다.

2- 좋아하는 바디클렌져가 바닥에 1/2정도 남았을때..쌀뜨물발효액으로 나머지를 채워 흔들어 쓴다.

3- 다음부터는 새 바디클렌져를 사서 그때그때 비율대로 섞어쓴다(바디클렌져50%:쌀뜨물발효액 50%)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디크렌저는 97% 천연제품인 생강과 시트러스(감귤류)재료의 제품.

천연에 가까운 제품을 고를수록 쌀뜨물발효액과 궁합이 잘 맞아 더욱 거품도 잘 일고 부드럽다.


관련글/Health& Beauty (24) Laboratory (19)

집에서 즐기는 스파(Spa), 매끄러운 피부만들기 http://blog.daum.net/design11111/14410846

쌀뜨물발효액 만들기(주방세제편) http://blog.daum.net/design11111/13499823

장마철~삶지않고도 행주, 빨래 쉰내 안나게 하는법 http://blog.daum.net/design11111/14971700


------------------------------Recipe& Photos by Yujin 8th Jul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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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에 마시는차 종류가 여러종이다.

녹차는 기본이고 국화차, 현미녹차,감잎차, 구기차등등...

유기농녹차를 보면 사게되는 버릇, 허브를 직접기르다보니 자연 만들게 되는 허브차 종류들,

거기다 중국인과 결혼한 친구로 부터 선물받은 중국차등으로 집에는 언제나 차재료가 넘쳐난다.

며칠전 새로운 허브차를 만들다가 다기장을 들여다보니, 오래된 몇가지 차재료가 묵혀있었다.

2년정도 된것도 있고..그걸로 2가지 마시지팩제품과 4가지 스킨로션을 만들었다.

항상 만들지만, 언제나 다른 방법으로 만드는 천연화장품, 이번은 좀더 정성을 더했다.

오래된 차재료로 만든 4가지 천연스킨로션(국화차, 산녹차,민트(허브),구기자차 스킨로션)


오래된 차재료로 만든 두가지 맛사지팩(민트+국화차, 구기자+산녹차 맛사지팩)


오래된 차(Tea)재료로 만든 천연화장품만들기

1-다양한 스킨로션만들기/

재료: 오래된 차재료, 유리병(150ml 들이),쌀뜨물발효액, 글리세린, 천연향오일

1-이것이 주재료가 된 내가 보관중이던 오래된 차재료들, 이번엔 컬러도 향도 다양해서 좋다;

2년된 오래된 산녹차(검정), 국화차(노랑), 구기자차(빨강),허브차-말린민트(그린)


2- 재료들을 믹서에 곱게 간다.


3- 유리용기를 마이크로웨이브(전자랜지)에 약 3초 소독하여, 재료를 각각 넣는다.


4-쌀뜨물발효액을 재료를 넣은 유리병에 붓는다. 재료와 쌀뜨물발효액의 비율은 20(재료):80.

나는 쌀뜨물발효액은 최근 두가지를 다르게 만든는데, 첫번째 황토색은 Em+당밀(주로 물에 희석시켜 화분에 물을 줄때 사용), 옆의 우유색은 Em+흑설탕+소금(주로 천연화장품이나, 세탁, 세제를 만들때 사용). 쌀뜨물발효액 만드는 법은 아래 관련글 참조~


4- 혼합한 재료들을 나무 젓가락으로 잘 섞어준다.


5- 헝겊이나 냅킨으로 병입구를 덮고 막아, 약 이틀(48시간)더 발효시킨다.


6-발효가 끝났으면 고운체를 이용, 각각 따로 다른 그릇에 거른다.(국화차와 산녹차 거르는 모습)


7- 부재료 준비/ 천연화장품, 비누만들때 사용하는 글리세린, 좋아하는 천연 향오일들(라벤더,

꿀아몬드, 오이,멜론).


8- 깔대를 이용 그릇에서 작은용기로 옮겨 담은후, 글리세린과 향오일을 콩알만큼씩 추가하고 병에

이름표를 붙인다. 4가지 천연스킨로션 완성(국화차, 산녹차,민트(허브),구기자차 스킨로션);

사용법/ 세안후 손바닥에 스킨로션을 적신후 얼굴을 감싸듯 톡톡두드려 바른다. 다른 화학성분보다

천연향의 촉촉함이 오래간다.


오래된 차재료로 만든 두가지 맛사지팩

재료/오래된 차재료, 쌀뜨물발효액 밑에센스(Essence), 와인 또는 과일식초의 밑에센스,꿀, 밀가루

1- 스킨로션만들고 난 분쇄한 차재료를 두종류씩 섞었다(민트+국화차, 구기자+산녹차)


2- 나는 쌀뜨물발효액을 만들면 병의 밑면에 가라앉는 곡물에센스와 사과등 과일식초, 와인을 만들다 보면 생기는 과일식초에센스, 두가지를 팩재료에 섞을 것이다 (이들 에센스는 청결작용과 피부를 부드럽게하고 이미 발효가 끝난 재료라 팩제의 장기보관에도 도움이 된다)


3- 재료를 섞는 모습; 위 두 에센스에 꿀을 추가하고 밀가루로 팩제의 끈기를 조절한다.


4-완성된 두가지 맛사지팩(민트+국화차, 구기자+산녹차 맛사지팩); 다쓴 예쁜용기에 담아 사용한다;

사용법/ 세안후 얼굴에 천연스킨로션을 바른후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고 팩거즈를 올린후, 약 15분후

얼굴이 당겨지듯 건조해지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다. 천연팩은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