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agent: Mediapartners-Google* Disallow: The Patio :: 미국에선 누구나 다 즐기는 타투(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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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Tattoo,문신)는 오래전에 갱단이나 뭐 그런 사람들의 전유물로 만 알았지만 요즘에는

누구나 다 즐긴다. 미국에선 특히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몸에 타투를 즐기는 사람들...이젠

일반인들도 서슴치않고 타투를 하는 시대, 우리가 즐길수 있는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라잡은

것 같다. 미국에선 어딜가든 흔히 사람들의 몸의 어느부분엔 타투가 새겨진것을 자주보게되지만

오늘처럼 직접 사진을 찍은 적은 없다. 테네시 르네상스 페스티발(The Tennessee Renaissance Festival)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복장이며 타투까지도 공개적으로 사진찍도록 허락한 기회를 얻어

사진을 찍어왔다. 나도 올해엔 아주 작은 모양의 타투를 시도해 볼까하는 마음에서...


커플타투...아주 나쁘진 않네~


공예품을 파는 여인의 타투


등 전체를 사진찍게 보여준다.


얼굴도 예쁜그녀라 다소 큰 타투도 어색하지 않다.


예술가부부라고 하는데...역시 타투도 만만치 않은 분위기.


등에 한폭의 그림, 연꽃잎의 호수~ 혹은 바다분위기??이다.


그녀도 나를 위해 등 전체의 타투를 보여주었다. 상단에는 호수위의 연꽃, 아래는 바다~

등 전체를 커버했어도 컬러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타투, 아쿠아리움(Aquarium)분위기를 냈다고 한다.


얼굴에 페인팅한 아가와 예술가 엄마


아가와 문신이 화려한 아빠의 팔~


------------------------------------------Photo by Yujin 25th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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