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양념 고소한 배추겉절이(feat. 도라지+배+무 맛술) 뒷마당에 1년 반 정도 길러 캐낸 도라지가 경이로워 무침으로 홀라당 먹기가 아까워 무와 배로 만드는 나의 맛술에 도라지를 추가해 보았다. 일주일 후 걸러서 액체는 초고추장이나 무침요리에 두루두루 쓰고 건지를 얼려두었는데 김치 양념에 써볼까 해서였다. 마침, 한국마켓에서 얼갈이 배추 한 단을 사 온 것이 있어, 이참에 배 도라지 무 맛술 건지를 김치 양념에 쓰는 실험할 기회가 온 것이다. 당연히 결과가 대박이라 소개하려 한다.얼갈이 배추 손질: 1-맨 겉잎을 떼고 속포기를 분리해 깨끗이 씻는다.2-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빼고 먹기 좋게 자른다.Tip. 겉잎은 버리지 말고 삶아서 우거지를 만들어 냉동해 둠. 색이 아주 예쁜 얼갈이 배추. Feat. 도라지+배 + 무 맛술:도라지와 배, 무를 채 썰어 저장병에.. 더보기 이전 1 2 3 4 ··· 11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