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껍질속 비밀, 잡내잡는 초간단 허브치킨 요리법

미국에 파는 요리용닭은 미니통닭을 구경하기 힘들어요. 모두 얼마나 튼실한지, 넓적다리한개가 아마 한국의 영계사이즈쯤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닭넓적다리(Chicken Tight)이라고 하는 부위를 사다가 자유롭게 요리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번엔 껍질째 그대로 있는 통넓적다리를 요리할때 우려되는 잡내제거에 신경좀 쓴 요리를 해보았어요. 


닭의 잡내는 주로 껍질과 살이 맞닿는 그 지방 부분에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닭살과 껍질사이를 벌려 허브를 배치하여 구운 요리예요. 아주 신기하죠? 이건 제 아이디어는 아니고, 미국 아줌마 한테 들었는데, 오리지널은 칠레사람들요리라고 하네요? 닭의 껍질과 피부사이에 손바닥을 넣으면 껍질이 자유롭게 팽창해 공간이 확보되는데, 그 안에 오레가노나 바질등 잎이 넓은 허브를 까는것인데요, 잡내제거용으로 말이되는 것 같고 멋져보이기도 할것 같아 텃밭에서 한창 자라는 허브들도 쓸겸 유진식으로 해본 것입니다. 



보너스로는 유진의 창작요리, 허브향 닭육수 겸 한닭마리 양픈요리입니다.



닭껍질이 심상찮다. 저안에 무슨짓을 한걸까?



만드는 법/


허브양념소금과 허브잎/ 다른날에는 오레가노를 썼고 이번에는 올해 정원에 기르고 있는 한국허브=추어탕에 쓰인다는 방아잎(미국서는 코리언 민트라고 부름)을 사용. 방아잎은 보통의 민트보다 향이 매력적인데, 민트힌트는 있되 고급약초스럽다고나 할까?



요리용 장갑을 끼고 닭넓적다리에 허브소금과 만능 양념맛사지(양념바른후 약 20분 두기), 오븐에 구울것이므로 오븐시트아래 고구마를 편썰어 깔고(고구마에 양념이 배는 효과, 양파나 감자를 이용해도 좋다) 그 위에 닭을 배치한다. 만능양념은 심황가루와 허브씨앗, 후추로 만든 가루 양념. 오븐 예열 온도는 중간온도. 190 C 또는 375 F



닭껍질아래 허브배치하는 법. 껍질안에 손바닥을 넣으면 자동으로 공간이 충분히 확보된다. 허브잎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닭살이 잘 익으라고 나는 뼈사이에 칼집을 내주었다. 그런 다음, 손으로 껍질 부위를 잡아 살과 분리를 해준 다음, 손바닥으로 공간을 만들어 그 안에 허브잎을 2~3개 밀어 잘 배치해 준다. 껍질을 원위치한 다음, 오븐에 노릇노릇 속이 잘 익을때까지 구으면 끝.



닭살과 껍질사이에 허브잎 무늬가? Cool...일단 멋짐!! 



허브잎대신, 한련화잎으로 해도 좋다는 의미로 표현한 것.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만약 마켓의 닭 사이즈가 작다면, 통닭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통닭의 양옆 등부분을 절개하여 닭껍질아래에 허브를 넣어보시길...




보너스= 허브 닭육수용 닭한마리 양픈요리/


닭육수만들기 및 양픈 닭한마리 요리.



만드는 법/

스테인레스 양픈에 큼직하게 썬 양파, 감자, 세척한 달걀, 홍고추를 넣고 허브소금으로 맛사지한 통닭을 배치한후 허브(타임= 백리향)줄기를 한줌 넣어 중-약불에서 국물이 맛있게 우러나오고 감자와 닭이 잘 익을때까지 끓인다음 뜸을 들인다. 감자와 삶은 달걀, 통닭은 건져서 먹고 국물은 채에 걸러서 각종 요리에 육수로 사용하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모든게 초간단해서 레시피 글이 아주 짧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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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양푼 연어찜, 몇끼해결되네

마트에 손질해서 파는 연어에만 보다가 

덩치가 매우 큰 싱싱한 로컬 통연어를 보자

집에 데려와 (사진)놀이부터 하고싶은 

호기심이 발동해 생선코너의 알바청년에게

마트를 한바퀴 돌아올테니 

얼음에 넣어 포장해 달라고 부탁하고선

그로서리 쇼핑을 마친후 바로 픽업해 왔다.

집에 오자 마자 흥분된 마음으로 봉지를 열어 

데크에서 기념촬영부터 한후 냉동실에 넣어둔지가 꽤 된다.





킹 살몬(King Salmon)이라고 부르는 로컬 연어, 

무게는 약 4 파운드= 약 1.8 kg


 


오늘 실온에서 해동하여 보니 배를 가른 안에는 굵은 소금이 뿌려져 있어

약간은 절임연어가 되어 있었는데,

익숙한 소금절임 생선향을 맡자 나도 모르게 고등어 찜하던 생각이나

이렇게 자르고 있었다. ㅎㅎ

자고로 연어는 배를 갈라 분홍색이 나오도록 연어답게 잘라야 하는데 말이다.




해동후 비늘 긁고 손질해 자른 모양.



아차 싶었지만... 

자르면서 이런 모양새인 연어로 뭘할까...생각하기 더 바빴다.

가끔 난 맨날 이런식이다.

이젠 간이 커져서 요리하는데 겁머리가 없어진지 오래이다.

흠~ 방금 문밖에서 그이와

오븐에 연어구이하는 것에 약간의 실랑이도 있었는데,


이 사람은 집안에 생선냄새 배는걸 질색한다. 그래서

그동안 내가 그렇게 다양하게 냄새 안배는 생선요리 개발도 했건만,

내가 또 그렇게 초보시절 처럼 연기내며 생선구을까? 

지레짐작 내지는 아주 싹 잊어 버린듯...ㅠㅠ

본인께서 밖에서 바베큐 구이를 하시겠다고 우긴다.

흠~ 이 사람 요리할때 보면 성질급하게

고온에서 단백질 자주 태우는게 못마땅해

걱정마쇼 나의 비법이 어쩌구 나도 그러면서 옥신각신...ㅋㅋ



결론은 연어의 오리지널 주인인 내가 핸들링하는 걸로하여

그이가 밖에서 바람내는 기계로 비바람에 떨어진 꽃잎, 낙엽등을

청소하는 동안 나는 연어비늘를 긁고 지느러미 떼고

등치 큰 연어 손질을 하고...




집에 있는 찜솥이 너무 깊고 사이즈가 별로 맘에 안들어

스테인레스 김치양푼에 연어찜을 하기로...



암튼, 이래서 저래서 오늘 즉흥적으로 탄생된

나의 양픈 연어찜!!

어디서 본것도 아니지만, 데쟈뷰처럼 어디서 본듯한?

순전히 또 하나의 연어 창작요리를 등록하는 날이다.

복잡하게 생각할거 뭐있나?

연어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고 초간단 찜!!

일체의 다른 양념은 물론 물 한방울도 넣지 않고 

올리브유만 좀 넉넉히 뿌려 저온에서 찜한것이 전부이다.


원래는 양픈째 놓고 먹어야 겠다 싶어,

버터소스만 만들어 놓고 있었는데, 

완성된 찜을 보니, 약 6인분은 족히 되는 것 같아

몇끼 다양하게 먹는 법도 개발해야 했다.


너무너무 맛진 연어샌드위치,

양픈 바닥에 흥건히 고인 생선육수에 

소면말이 연어찜 정식.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나의 창작요리...아직은 괜찮아 ^^



초간단 양푼 연어찜으로 몇끼해결


재료( 약 6인분에 해당):

소금 절임 킹사이즈 연어 1마리(약 1.8kg), 

채소(고구마 2개, 양파 1개, 샐러리 대 1대),

올리브유 3T, 

장식채소와 허브(홍고추 1개 슬라이스, 이탈리언 파슬리잎 1/4 C, 당근채 1/4 C),

소금, 후추, 2가지 소스는 레시피 안에.



기본찜/

먼저 넓직한 스테인레스 김치용 양픈을 준비한다.

양파와 고구마, 샐러리 대를 큼직하게 잘라 맨 밑에 깐다.

손질하여 자른 연어를 차곡차곡 위에 덮는다.

올리브 유를 뿌린다.

뚜껑을 덮는다.

스토브의 가장 저온에서 은근히 고구마가 익을때 까지 천천히 익힌다. 

약 30분이상.


Tips. 연어의 비닐은 레몬껍질갈아쓰는 도구로 긁어내면 편하다.

이미 손질된 연어를 사용할 경우, 사이즈에 따라 요리냄비크기를 정한다.

소금간을 하지 않은 경우 소금에 절여야 한다.




장식채소 준비/

찜을 하는 도중 약 20분후 당근, 파슬리, 홍고추 슬라이스를 맨위에 뿌려주고

다시 뚜껑을 덮고 10분이상 익혀주면 끝.

이탈리언 파슬리잎 대신 차이브나 치커리잎도 괜찮다.



소스준비/

버터 4 T를 최저온에서 녹여 꿀 1/2 T, 이탤리언 파슬리잎 다진것 1T 을 넣어준다.

무염버터일 경우 소금 한꼬집 추가.



먹는 법( 디너)/

찜솥바닥의 고구마와 양파 한조각씩을 서빙접시에 담는다.

연어를 한토막 올린다. 원하면 갈아뿌리는 소금, 후추간.

바닥에 생긴 육수를 넉넉히 부어준다. 

만약, 소면이 있으면 삶아 함께 담거나 서빙 인원수가 많으면 

연어찜부터 먹고 나서 소면을 양푼에 넣고 따로 비벼 먹는다.

맛을 보고 소금, 후추 간을 한다. 버터 소스를 붓거나 곁들인다.


Tips. 소면대신 김채와 다진채소넣고 참기름에 밥을 볶아도 된다.




서빙법/

연어찜과 함께 담은 소면, 라임한조각(옵션).

연어 찍어 먹거나 요리에 부어도 되는 버터 소스,

사이드는 피클채소 한접시.

연어는 아무래도 퍽퍽하므로 아삭 달콤하고 신 피클이 

목넘김을 수월하게 하여 연어와 아주 잘 어울린다.




레시피 예고/ 

이 피클은 가장 최근에 만든 유진의 특화요리 생피클로 곧 포스팅 예정입니다.

현재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피클을 레시피에 사용하세요.




먹는 법( 샌드위치)/

재료( 2인분)

샌드위치 곡물식빵 4쪽, 연어찜 1조각, 채소피클 1/2 컵, 아보카도 1/2개, 

소스( 마요네즈 1T, 머스터드 1t, 핫소스 1t, 꿀 1/2 T, 이탈리언 파슬리 다진것 1t)


연어 샌드위치 만드는 법/

연어는 가시를 발라내고 칼로 납작하게 포를 떠둔다.

식빵은 올리브유에 살짝 굽는다.

양쪽에 소스를 바른다.

피클 슬라이스- 연어- 아보카도- 다시 피클슬라이스-순서로 차고차곡 쌓은후

다른 한쪽 식빵으로 뚜껑을 닫아 눌러주고 빵칼로 반을 자른다.

가능하면 긴 요리용 대나무 막대를 꽂아 고정시킨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맛도 죽이는 것!!

소스가 맛의 결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샌드위치엔 필수이다.



아직 많이 남은 연어찜은 다음날도 샌드위치나 

생선매운탕을 만들어도 된다.



민물 매운탕에서 흰트얻은 남은 연어찜으로 만든 연어매운탕.

통연어라서 가시가 많아 발라 먹기가 불편하여 남은 찜을 냄비에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저온에서 오래끓였더니 뼈가 무르면서 생선탕이 되었다.

된장, 고추장, 천연조미료, 후추, 파, 두부, 홍고추등을 넣고 매운탕을 완성.

삶은 소면을 처음부터 넣고 끓이면 자연스레 풀어져 

민물 생선탕에 넣는 밀가루 수제비를 따로 넣지않아도 된다.




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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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ove - Steamed Salmon With Vegetables;
    Probably the easiest way you've ever seen
    and yet it's correct way to keep the nutrition.
    You can make your salmon sandwich or dinner or both.

  • Favicon of https://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5.31 17: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에 연어 요리를 봅니다.
    영어로 쓰면 좋은 것 같으네요.

값싼 닭내장 요리로 코스 밥상 차리는 법

이전 닭 내장 요리가 매우 미국적이라면

이건 한국의 향이 물신 나도록 해본 거네요.


닭 염통(심장)과 모래주머니 등의 닭 내장을 

마켓에 파는 생고기이든, 

델리에 파는 요리한 것이든  대부분은 그냥

미국선 치킨 기저드(Gizzard [gízərd]) 라고 합니다.

대부분은 딥프라이드 튀김이죠.



닭내장요리로 코스 밥상 차리는 법.



작년가을 뒷마당 텃밭에 들깨잎이 풍성하게 자라나

그걸 보는 순간 저는 바로 이 닭요리를 떠올렸어요.

마치 닭 모래주머니, 
한국선 소위 닭 X 집이라고 하는 거 같은 부위네요.

이번에 사온 닭 내장은 한국 수퍼에서 사온것이라 

그것을 확인할수 있었답니다.



한국 수퍼에서 파는 닭내장 두가지.


염통은 영어로 Heart= 즉 심장이군요. 

또 Gizzard= 사전에 찾아보면 모래주머니라고 되어 있지만, 상품명은 닭 X 집...ㅎㅎ

이제 아셨죠? 저도...오늘 사진 찍어둔 증거로 확실히 알게 됨.



닭 내장은 사전 준비를 철저히...

닭 염통은 모래주머니에 비하면 부드럽다, 모래주머니는 질기므로

잘게 잘라 주는 것이 먹기에 좋다.



닭내장요리로 밥상 차리기 해보셨나요?

아마도...술상차리기는 많이 하셨겠죠?

밥상차리면서 술한잔...그럼 밥상, 술상 다 됩니다. ㅎㅎ


저는 가끔 이 요리로 코스 밥상을 차리기도 하는데,

1코스는 호박죽이나 양배추 건강 쥬스,

2코스는 본메인 요리인 스파이시 닭내장 볶음

3코스는 팬에 남은 양념에 밥볶아낸 볶음밥이 되겠습니다.


그렇다 보니, 약 각각 다른 시즌에 요리한

3종 스파이시 닭 내장 요리를 소개하게 되네요.


들껫잎 많이 넣은 와인 고추장 닭내장 볶음,

커리, 심황으로 건강 힌트를 준 닭내장 볶음,

코스요리로 서빙하는 파인애플 닭내장 볶음입니다.



닭내장요리로 한끼 밥상 차리는 법



1- 들껫잎 많이 넣은  와인 고추장 닭내장 볶음

잡내 잡기: 와인

메인 소스: 양파즙, 고추장

포인트 그린채소: 들깨잎


탓밭에 풍성하게 자란 들깨를 보면 난 이제 닭@집 요리가 생각난다.



닭 내장 준비하는 법/

내장을 깨끗이 씻어서 잘게 잘라 와인에 재워둔다. 

이 과정은 잡내 제거 용이므로 커피에 재우기도 한다.

사용한 닭 내장은 약 4컵 정도 분량. 


양념 재우기/ 

양파를 갈아준다.

갖은 양념과 갈은 양파를 섞어 준다.

양념= 생강, 마늘, 간장,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설탕이나 꿀, 파인애플 즙, 

효소등 적당량 식성껏!



닭 내장과 양념을 섞고 양파 반개를 슬라이스하여 섞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달구어 양념한 닭 내장을 넣고 익혀주다가

불을 줄이고 큼직하게 뜯어둔 깻잎을 넣고 마무리한다.

참기름, 통깨, 파 송송, 홍고추 슬라이스등을 넣고...



맛을 보고 모자란 양념을 보충하여 서빙하면 된다.



이렇게 개인별 서빙 접시에 담아 낸다.



한번에 재운 양이 많은 이유는 2차에 걸쳐 요리할 생각으로

반만 요리하고 나머지는 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하루 숙성후 다음날 또 요리함.



다음날 요리.



매번 볶음요리후 팬에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하여 기본은 늘 2 코스요리가 된다.




2- 커리, 심황으로 건강 힌트를 준 닭내장 볶음

잡내 잡기: 홍차

메인 소스: 심황, 커리

포인트 그린채소: 샐러드용 모듬 채소


준비/

닭내장 잡내 잡기방법으로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법은 

홍차물에 담구어 두는 것이다. 나의 닭 내장 요리의 기본은 잡내 0 %라야 한다.


요리 준비/

잘 드는 칼이 필요하므로 항아리 뚜껑에 칼을 갈아 잘게 썰어준다.

냄비에 채소 육수 약간과 닭내장과 양파슬라이스, 심황가루,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고추장을 풀어 마무리 간을 한다.

이번에 사용한 채소는 (깻잎만 넣으라는 법은 없으므로...)

텃밭의 모듬채소이다. 불을 완전히 끄고 서빙시 섞어준다.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 하여 서빙한다.



이렇게 서빙한 날은 2차 볶음밥코스가 아니라 양념에 말아 먹는 

국물 적은 매운 국밥수준의 비빔밥이 되겠다.




3- 코스요리로 서빙해본 파인애플 닭내장 볶음

잡내 잡기: 파인애플소스

메인 양념 소스: 데리야끼, 바베큐

포인트 그린채소: 샐러리


준비법/ 이번에는 잘게 썰은 파인애플을 꿀과 황설탕에 재워 둔것을 소스로 사용하기로.

파인애플 절인 것 1컵과 닭 내장, 양파 슬라이스를 섞어 한시간 재운다.

각종 양념(데리야끼소스, 바베큐 소스, 소금, 후추, 마늘가루)으로 버무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볶아 주다가 참기름넣고 불을 줄인다.

고추장, 고추가루도 아주 약간만 쓴다.

사용한 채소는 샐러리를 줄기와 잎으로 분리하여 줄기는 썰어서 요리시 넣고

잎은 잘게 다져서 서빙시 뿌려냈다.



샐러리 잎을 넣고 서빙준비.



서빙접시에 담을때, 닭 내장 볶음 담고, 

그 위로 내가 만든 컬러 배추김치(배추+ Radicchio (라디치노= 이탤리언 치커리) 혼합 김치)

를 배열후 샐러리 잎과 통깨를 뿌려냈다.



그리고 마지막 3 코스로는 이렇게...

이 날의 첫코스는 호박죽이었으나, 관련이 없어 당시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PS.지난번 닭 내장 요리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지난 몇년간 심취했던 팰리오 이론 서적에서,



다음 챠트는 식품의 영양밀도 랭킹입니다.




위 표에서 보여주듯이, 

영양말도가 가장 높은 식품 1위가 동물의 내장이고 그 다음이 허브입니다.

이처럼, 

팰리오(Paleo)-글루텐 프리,구석기식 스타일 식생활의 이론가들은 

전문기관이나 미국의 하버드등의 유명대학의 식품연구에 의존한 증거로

동물의 내장에 영양밀도(nutrient density)가 많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저도 실천하는 차원에서 

가장 구하기 쉬운 닭 내장요리를 해본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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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3.10 00: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맛있게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6.03.10 15: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닭내장으로 완벽한 코스요리가 나왔네요!
    밥 반찬도 되면서 술 안주까지
    정말 걱정 없을 것 같아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 BlogIcon 울릉갈매기 2016.03.15 17:28 ADDR 수정/삭제 답글

    닭내장이라~
    조금은 아니 아주 특별한 음식이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닭 내장요리의 반전, 닭내장 빈대떡과 닭간 튀김

한국엔 닭을 비롯한 생선이나, 돼지, 소등의

많은 내장요리가 있지만,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내장 요리라고 하면

치킨 기저드(Gizzard [gízərd]) 라고 하는 닭 모래주머니 입니다.

가까운 수퍼에만 가도 있고, 

신선한 닭의 심장과 간을 함께 완전 포장 상품화하여 팔기도 합니다.


수퍼안의 델리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닭내장요리도

'기저드'라고 불리는 닭모래주머니 튀김이죠.



닭 내장요리의 반전, 닭내장 빈대떡. 유진의 창작요리.



닭내장 요리라고 하면 한국서 시장스타일

매운 닭*집요리밖에 해본적이 없는데,

미국에 살다보니, 별별 닭내장 요리를 다 창작해보네요.

내장 요리를 굳이하려는 이유가 있는데,

제가 팰리오(Paleo)이론에 오래 심취한 까닭이기도 하고

일반 영양학에도 자주 등장하는 동물의 간에 든 영양가를 무시 못해서 입니다.




미국 마켓에 파는 유일한 식용 동물내장인 닭 간과 내장.

완전한 포장 형태로 브랜드와 상업화 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심장, 염통등 닭 내장요리도 보통 치킨 기저ㄷ~스(chicken gizzards)라고 부른다.



동물의 간...내가 읽고 있는 영양학 교재에 

매우 중요한 영양소스로 자주 등장하는데,

동물의 간의 영양가에 대해 나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책은 내가 최근에 마친, 의료화학 이라는 교재의 한 페이지로,

비타민 A와 동물간을 설명하기 위해 사진으로 찍어둔 것;


감염예방과 안질환 예방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A

결핍시, 잇몸질환, 야맹증, 악건성 피부를 유발하는 데,

비타민 A가 많이 든 음식으로 동물의 간이 있다.

이밖에도 이전의 글에서, 동물의 간은 빈혈예방에 중요한 비타민 B 12와

햇빛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D의 소스이기도 하다.

- 번역 및 해설 by 유진.



이 요리들은 팰리오관련 원서 3권을 내리 읽을 당시

동물의 내장에 든 영양가를 먹자는 이론에 빠져서?

모두 작년에 미리 해둔 것으로, 최근에 올리고 있는

닭요리와 함께 시리즈로 엮어보려고 의도적인 포스팅을 하네요.^^ 



닭 내장요리의 반전, 닭내장 빈대떡과 닭간 


1- 닭 모래주머니(일명 닭X집) 빈대떡

재료( 4인분): 닭내장 모래주머니 2팩(약 300g, 잘게 자른것 약 2컵),

파인애플 자른것 1 컵, 레몬 슬라이스 1쪽, 우유 1/2컵,

고추가루, 마늘가루, 케이준양념, 허브가루 약간씩.

밀가루 2컵, 메밀가루 1/2컵,

(글루텐프리로서는 밀가루 대신 메밀가루, 쌀가루등= 이 경우 달걀을 더 쓴다).

달걀 1,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모래주머니 고기 연화:

모래주머니는 육질이 매우 질기므로 파인애플과 레몬슬라이스와 섞어 약 1시간 재워둔다.

파인애플에는 육질을 연하게 하는 단백질 효소가 들어있다.


** Bromelain[브로메라인, 브로멜린]: 파인애플의 과즙에서 얻는 단백질 분해 효소.


블랜더에 갈아서 하는 요리지만, 파인애플을 넣은 이유는 

브로멜린이 단백질 소화작용도 하기때문이다. 

나는 부드러운 육질이 요구되는 육류요리시 자연스런 단맛을 추구하려는 의도로 

다른 과일 대신 파인애플을 사용하기도 한다.



파인애플에 재워둔 모래주머니를 블랜더에 넣고 거의 잘게 간다. 

소금, 후추 간을 한다.

가루 반죽재료를 넣고 밀가루나 쌀가루로 묽기를 조절한다.

달걀, 허브가루까지 넣어 반죽완료. 



남은 반죽재료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다음날 차이브를 설어 넣고 역시 빈대떡 스타일 부침개를 하였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빈대떡 부치듯 노릇하게 부쳐낸다.



나는 서빙시, 접시에 닭내장 빈대떡을 1인분씩 쌓아 담고 차이브를 잘게 썰어 장식했다.

서빙시는 좋아하는 소스를 곁들인다.

내가 곁들인 소스는 랜츠와 핫소스 조합.




2- 닭간 튀김

재료: 닭간 약 2컵, 소금, 후추,

튀김가루 혹은 홈메이드 부침가루(나는 닭 모래주머니에 사용한 재료 사용).

튀김용 오일(올리브오일).


닭의 간은 씻은후 잡내를 없애기 위해 후추와 심황가루를 넣고 약 30분 재워 두었다가

튀김용 반죽을 한후에 기름에 튀겨주었다.
내가 사용한 기름은 곰탕용 뼈에서 나온 소기름이다.

팰리오 이론에서는 소기름, 돼지기름도 중요한 요리용 기름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나도 한번 시도해봄. 하지만, 보통은 코코넛 오일이나 올리브유를 쓴다.



외피가 얇은 간 튀김과 외피가 두꺼운 닭 내장(모래집, X집?)튀김.

준비된 반죽재료에 따라 식성대로 하면 된다.



이 요리는 시애틀의 한 레스토랑에서 맛본 거위간 요리의 형태를 모방해 본것이다.


내가 가본 그 레스토랑은 미식가들이 드나드는 매우 유명한 곳이었는데,

파테이(Pâté, 프랑스 요리, 내장이나 고기 등을 다져서 만든 스프레드)와

크래커를 작은 서빙 도마에 담아 내주었는데, 다른 닭 내장 요리도 꽤 있었다.




심황가루로 컬러를 낸 단무지와 함께 서빙해본 닭간.



이렇게 하니까...

먹고 싶어도 너무 질기거나 역겨워 못먹을거 같은

닭내장 요리도 맛있게...

그리고 요즘은 자주 해먹을 수 있는 우리집 메뉴로 등록되었다.



PS. 닭의 내장요리로서 유진버전 매운 볶음 2종 앞으로 더 등록되면

이번 닭 요리 시리즈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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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부터 통닭까지 4종 간편 치킨요리 아이디어


여러분들은 닭고기 요리중에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한국식으로는 삼계탕, 도리탕(닭볶음)이 가장 흔하겠군요?

미국 식으로는 프라이드 치킨이 흔하죠.

그런데 이런 요리들은 손이 많이 갑니다.

굳이 찾으시면 제 블로그에서 '닭', '치킨'으로 검색하시면 

그나마 덜 복잡하고 맛있게 만든 닭요리도 많이 나옵니다만...



고추장 불닭요리? 난 요즘 이렇게 손안대고 하지...




잠깐 여기서 한말씀..

최근에 제가 쓴 닭고기에 관한 부엌 사전에 의하면

닭은 껍질째 요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경험으로도 닭을 요리할 때 껍질째 요리하면, 

껍질의 지방이 살에 스며들어 맛도 좋고,

촉촉함도 유지해 주더군요.

게다가 혹시라도 요리하다 높은 온도에 노출되어

태우는 일이 있어도 껍질만 타니까

건강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해주기도 하죠.

껍질을 먹던지 버리든지는 그 다음 문제겠군요.



이번에는 유진의 2016년 닭요리 버전으로 

닭 가슴살, 닭 허벅지(chicken thigh), 통닭, 닭육수로 만든 야채죽까지...

4종 초간단 치킨요리를 준비했어요.

그러니까 부위별로 껍질없이 또는 껍질째 닭요리하는 법이기도 합니다.


몸집이 커서 여간해서 익히기 어려운 통닭이나 

양이 많은 닭요리도 슬로우쿠커(Crock pot)를 이용하다면 그야말로 손안대고

뚝딱 요리할 수도 있답니다. 



닭가슴살부터 통닭요리까지 초간단 4 치킨요리 


1- 멕시칸 스타일 닭가슴살 요리

재료(1인분 기준): 닭 가슴살1~ 2쪽, 소금 후추, 올리브유, 우스터 소스, 다진 타임(허브), 샐러드 렌츠 드레싱.

사이드 샐러드/ 양상치, 토마토, 치즈, 도띠야칩 약간, 살사소스 약간.



(나는 닭가슴살을 요리할때 잡내 제거차, 

블랙티나 녹차물 또는 심황가루물, 차가버섯차 등에 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사용한다.)

닭 가슴살은 올리브유를 바른후 소금, 후추 양념하여 재운후, 그릴 팬에 굽는다.

우스터 소스와 드레싱, 살사소스, 다진 허브를 뿌려 샐러드와 함께 낸다.



2-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닭 허벅지 요리

재료(6인분): 

닭 허벅지 8개, 허브소금, 후추, 통마늘 2통, 고구마1개, 적양파 1개, 아스파라거스 12줄기.


슬로우쿠거 밑바닥에 통마늘을 깔고, 고구마도 잘라 넣어준다. 

(내가 사용한 통마늘은 심황초절임으로 만든 통마늘피클인데, 닭의 잡내도 없애준다).

닭의 허벅지는 허브소금을 골고루 뿌려 통마늘 위로 올린다.

적양파를 잘게 썰어 닭고기 위로 뿌려준다.

저온에서 약 3시간이상(또는 닭의 지방과 육수가 반정도 빠져나온후) 익힌후,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다시 저온에서 닭을 완전히 익혀준다.



물은 단 한컵도 넣지 않았음에도 닭의 육수가 거의 표면까지 차오른 완성된 요리.



1인분씩 담아낸다.


야들거리기가 뭐...음음~~ 장난아니다.



3- 슬로우 쿠커를 이용한 꿀 고추장 불통닭 요리

재료(2~4인분): 통닭 1마리, 소금, 후추, 통마늘 2통, 고추장, 꿀.

다진채소 약 1컵 반= 당근, 샐러리대, 양파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통닭의 표면에 소금 후추 밑간을 한다. 나는 심황과 섞은 소금을 사용함.

이렇게 대형 통닭까지 요리하려면 슬로우쿠커는 큰것이 좋다.



역시 닭의 잡내 잡는 용으로 내가 만든 통마늘 피클을 사용하는데,

이번에 마늘을 낱개로 분리해서 닭의 뒷구멍으로 넣어주었다.

닭의 전체 표면에 고추장을 발라주고, 

그위로 꿀을 뿌려준다음 뚜껑을 닿고 저온에서 익혀준다.

닭의 육수가 반정도 나올때까지 익혀주고, 다음 다진채소를 준비.



나는 양파, 샐러리대, 당근을 잘게 다져두었다.



반정도 육수가 빠져나오면 다진 채소를 반정도 뿌리고,

다 익으면(육수가 고기 표면 가까이 빠져나오면 다 익은 것) 나머지 

다진 채소를 뿌려 서빙한다. 

다진채소의 일부는 거니쉬(장식)으로 사용할것을 조금 남긴다.


이렇게 완성된 닭고기를 잘라 한점 먹어보면...정말 잡내없이 야들야들~

그동안 공들여도 실패했던 닭고기요리의 나쁜기억조차 잊어버리게 해준다.



서빙법:

접시에 방금한 밥을 담고 슬로우 쿠커의 닭육수를 충분히 뿌려주고,

그위로 닭의 일부를 잘라 얹어낸다. 

(식성에 따라 고추장과 꿀을 섞은 묽은 소스를 만들어 위로 뿌려주고)

다진채소를 장식으로 약간 뿌려 서빙.

약간 매콤달콤 닭고기와 아삭거리는 약간의 다진채소의 조합이 왠지 입안에서 어울려진다.

이 요리의 컬러플한 다진채소는 매번 요리의 마지막 장식이나 필수재료처럼 

다진 파만 쓰라는 법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4- 전기통닭이나 슬로우 쿠커 통닭요리후 닭 뼈를 이용한 야채죽

재료(4인분): 통닭의 잔여뼈, 살코기 약간, 채소 육수 5컵, 다진 마늘 1ts,

다진 채소 2컵(브로컬리, 당근, 양파), 불린 쌀 1컵, 소금, 후추.




닭뼈에 채소 육수를 넣고 푹끓여 약간 닭육수를 만들어 식힌후, 

거름망에 뼈와 국물을 분리한 다음,

다시 냄비에 만든 닭육수를 넣고 불린 쌀과 함께 중저온에서 뭉근히 끓여준다.

잘게 다진 채소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서빙시는 김가루와 고추가루 약간을 뿌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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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16.03.01 04: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닭요리도 참 다양하군요..전 잡채 들어간 닭도리탕 좋아합니다..ㅎㅎ

귀하게 모셔본 레스토랑급 닭다리 요리

북자루 처럼 생겨서

미국서는 속어로 드럼스틱(drumstick)이라고 불리는 닭다리!

유진의 닭다리 요리-블로그에서 #닭다리로 검색해보니...



그럼, 이번엔 제 6 탄인가??




이 요리 닭다리 맞어???

귀하게 모시는 닭다리 요리라고 들어는 봤나...




저는 요즘 집요리로서 하루에 한번, 일주일에 7번 요리를 한다치면

닭-채소- 뷔프-채소- 생선-채소-돼지고기...

이렇게 거의 이틀에 한번씩 돌아가며 종류가 다른 고기요리를 하는 편입니다.

물론, 고기요리에 곁들이는 사이드로는

메쉬 포테이토나 고구마구이 같은 뿌리채소나 스팀 브로콜리 같은

포만감을 주는 채소가 대부분 곁들여지기도 하지요.


또 예를 들어, 닭요리를 집에서 할라치면

닭다리구이, 닭가슴살구이, 통닭, 닭볶음탕 이런식으로 

싫증나지 않게 돌아가면서 하게 되는데,

매번 조금씩 양념법이나 조리도구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번 닭다리 구이도 그간 해온 방법과는 조금 다른데요,

제가 최근 몇년간은 요리노동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 하기 위해

초간단 요리를 추구하다보니 

이런 닭다리 요리도 나오게 되네요.


하지만 이름만큼은 귀하게 모시는 닭다리 요리로 정해봤어요.



귀하게 모셔본 레스토랑급 닭다리 요리  

재료( 4인분); 큰 사이즈 닭다리 4~8 개

양념: 가루재료(소금, 후추, 케이준, 마늘, 미수가루, 심황가루, 빵가루).

달걀 2개, 올리브유, 차이브나 부추잎 약간.

소스: 꿀, 다진 아몬드, 

기타: 발사믹, 데리야끼, 와인 약간.

(재료량은 정확히 기록하지 않았으니,

각 가정의 상황과 식성에 맞게 조절해 쓰길 권한다- 레시피 부가설명)



닭다리 손질하는 법/

칼집내 납작하게 벌려주기-

이 요리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기도 하는 나의 닭다리 손질법은

닭다리뼈 양쪽에 칼집을 내어 살을 양옆으로 벌려 준다는 것이다.

닭뼈는 그대로 두고 양옆에 칼집을 낸다. 

(초간단 요리의 기본은 요리시간을 줄여주는 재료손질이 매우 중요).



찻물에 담그기-

나는 닭요리를 할때는 주로 녹차나 블랙티 찻물을 우려내 거기에 닭을 담그어 두는데,

닭의 잡냄새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함이다.

이번에는 찻물을 우려내지 않고 닭을 담근 물에 직접 블랙티를 넣고 담그어 두었다.

찻물에 총담그는 시간은 약 30 분 정도면 된다. 소쿠리에 물기를 완전히 빼준다



가루 양념/

닭요리에 사용하는 유진의 마법 맛가루: 심황가루, 타코가루, 마늘 가루.



가루 양념을 적당량 식성껏 혼합하고, 달걀물을 준비한다.

준비한 닭다리에 가루- 달걀물- 빵가루순으로 뭍힌다.

나는 이번엔 빵가루 대신 양파가루 플레이크(양파를 작은 조각내어 말린것)를 사용.



가벼운 팬 구이 혹은 튀김/

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양념한 닭 다리를 한개씩 혹은 팬의 크기 상황에 따라

두개씩 넣고 앞 뒤 양쪽을 노릇하게 구워 준다.

오동통한 닭 다리라면 딥 후라이를 해도 집에선 속속까지 익히기 어려운 게 닭다리 튀김이지만

이렇게 칼집을 내서 구이를 하면 가볍게 팬 구이만 해도 속까지 잘 익힐수 있다.



달콤 고소한 소스에 버무리기/

꿀과 아몬드 절구에 부순것을 잘 섞어 팬튀김한 닭다리를 굴려 낸다.



대로 서빙하면 간식이나 안주가 된다.



그러나, 반전은 여기서...



매쉬포테이토(감자를 잘게 잘라 삶은후 으깨서 버터, 크림, 소금간 한것)위에

위에 요리한 닭 다리 구이를 올린후, 

별도의 소스(데리야키와 발사믹+ 와인)를 만들어 

끼얹은후 잘게 자른 차이브잎이나 부추잎을 솔솔 뿌려내면 !!

호텔급 한끼 식사가 된다. 기본 매쉬포테이토 요리는 여기서.


그래서 '귀하게 모셔본 레스토랑급 닭다리 요리' 라고 부른 것. 

바뀐건 뭐 이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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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16.02.18 19: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닭하면 다리가 최고지요..그 다음 날개..ㅎㅎㅎ

  • Favicon of https://paran2020.tistory.com BlogIcon H_A_N_S 2016.02.19 0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심황이란거 첨 배우고 갑니다. 비쥬얼이 장난 아니네요. 군침 돕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tokyobreaknews.tistory.com BlogIcon T. Juli 2016.02.22 01: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예술작품 같이 대단합니다.
    요리 멋져요

  • BlogIcon 울릉갈매기 2016.02.22 11:31 ADDR 수정/삭제 답글

    닭다리의 색다른 변신이네요~
    매콤하게 해놓으면 최고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렴한 갈은 소고기(Ground Beef)로 쌈밥에서 스테이크까지 5종 요리

지난한해 돌이켜 보면

붉은 고기 섭취에 관련한 우려도 참으로 많았다.

하지만 음식에 있어 우려라는 것은 주로

지나친 섭취에서 오는 것이 많다.

더불어 고기(단백질))을 태워 먹는 구이요리는

특히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결론도 얻었다.



쌈밥에서 스테이크까지...이게 모두 갈은 소고기 요리라고?


오가닉을 부르짖는?? 나를 두고 항간에선

오해도 있을런지 모르지만,

시장의 오가닉 제품을 지지하자는 쪽이 절대 아니라

왠만하면(할수만 있다면...)

집에서 깨끗한 오가닉 먹거리를 길러먹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오가닉 식품들이

부를 상징하는 차원이 아니라

서민들도 덥썩 집어올만큼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하는

간절한 바램은 있다.

(솔직히, 농약값이 더 비쌀텐데..농약 안친 오가닉이 왜 더 비쌀까?? 

이런 의문을 누구나 쉽게 갖게 되는데

알고보니, 대량생산과 소량생산(오가닉)의 차이더라...ㅠㅠ)


붉은고기 우려 얘기에서 오가닉으로 화제가 바뀐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의견으로 

육식동물의 대량 생산 사육법도 우려가 되기 때문에

시장의 일반 소고기를 사는 일이 꺼려져 

혹시 초식 오가닉 소고기는 없을까? 하고

이리저리 시장을 둘러보았더니, 세상에!! 

초식(grass fed beef) 오가닉 소고기의 값이 나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일반 소고기의 10배는 비싼 것이었다.

당연히, 사지 못했고 그후 발견한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는

그라운드 비프인데, USDA(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인증의 오가닉 브랜드이다.

이건 생각보다 무지하게 쌌다. 

한국에도 들어와 있는 미국의 대형마트 C에 가면 있는 것이다.



한때 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간고기, 막고기, 잡고기라고 불렀던?

그라운드 뷔프가 왜 현재 우리집 소고기 요리로 즐기는지에 대한 

설명을 한것 같으나,  

비오가닉 갈은 고기를 써도 요리 방법이 건강하다면 

오가닉 고기를 태워서 먹는것 보다 낫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제부터는 

갈은 고기로 얼마나 다양한 요리를만들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싶다.

몇달간 정기적으로 한달에 한번꼴로 사다가 요리하는 동안

사진 찍어둔 순서별로 설명하기로 한다.



저렴한 갈은 소고기(ground Beef)로 쌈밥에서 스테이크까지 6종 요리법



1- 소고기 버리도(Burrito):

미국발음은 [버뤼~도/버리~도]]인데, 한국선 [부리도]일까? 

발음에 대해 아는척 하시는 분들을 위해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시라고...

여기에 English BURRITO발음법을 유튜브 영상으로 링크해둡니다. 

댓글에 발음에 대해 충고하신 사람들= American English는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재료( 4 인분): 

그라운드 뷔프 500g, 양파, 파프리카,양배추 잘게 다진 것 2컵,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케이준양념 혹은 타코 가루 약간, 피자치즈, 또띠야 4장


그라운드 뷔프(갈은 소고기)에 소금 후추 등 가루 양념을 한다.

채소는 잘게 다진다.

냄비에 소량의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소고기를 넣고 달달 볶다가 나머지 채소를 넣고 익혀준다.

버리도용 소고기 채소 볶음 완성.


팬을 달군후 또띠야 한장을 펴고 그위에 치즈를 뿌려준다.

치즈 뿌린 또띠야 위로 완성한 소고기 볶음을 적당히 올려준다.

치즈가 녹으면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 버리도를 완성한다.



나는 옆지기 점심과 도시락으로도 가끔 활용한다.



2-3 그라운드 뷔프 볶음 응용요리 2종 

샐러드와 담아내면 뷔프 샐러드!! 

샐러드는 베이비채소(물론 나는 내가 기른것이다)와 적채,

방울 토마토 슬라이스 적당량 섞고, 큐빅치즈와 드레싱을 뿌린것.

드레싱은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또는 랜츠 등 본인선호하는 것으로 하면 됨.



밥과 담아 토마토 소스/케쳡등 소스를 뿌려내면 내면 뷔프 덮밥!! 



4- 불고기 쌈밥

재료(4인분):

갈은 소고기(그라운드 뷔프) 500g, 

불고기소스, 육수, 마늘, 소금, 후추

양념용 채소(양파, 당근, 파 약간씩 슬라이스)

쌈장, 쌈밥용 채소(상추, 오이, 당근, 생무등).


갈은 소고기에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익히다가 소스, 양념 

양념용 채소를 넣고 바싹 불고기 스타일(국물없는 불고기)로 완성한다.



쌈밥용 잎채소를 준비하여 소쿠리에 담고 

오이, 당근, 생무등은 껍질을 깍아내고 먹기 좋게 길게 썬다.

(내가 사용한 하얀 뿌리채소는 멕시컨 

히카마(jicama (/ˈhɪkəmə/; Spanish jícama About this sound [ˈxikama] )라는 것인데, 아삭하고 단맛이 강한 채소이다).

쌈장을 준비한다. 내가 만든 쌈장은 호박씨, 들깨가루, 효소가 들어간 쌈장.



쌈밥으로 서빙한 일인용 덮밥.

쌈장, 쌈채소와 함께 내어 쌈을 싸먹도록 했다.

삼겹살만 쌈싸먹으라는 법 어디 있나...ㅎㅎ



5- 햄버거 스테이크

재료(4인분):

그라운드 뷔프 500g, 

기본 양념(바베큐 소스+ 소금, 후추, 심황가루 약간씩),

가루 양념(쌀가루, 미수가루), 

달걀 1개,

양념채소(양파큰것 1/2개 , 당근 작은것 1개 다진것),

올리브오일.

스테이크소스( 바베큐소스:우스터소스:데리야키소스 적당량(6:1:3) 배합).

곁들이는 채소(당근, 오이, 히카마 혹은 무 채).



갈은 고기에 기본양념- 달걀- 가루양념을 하여 

동그랗게 뭉쳐 냉동실에 15~20분 정도 둔다

(이 과정은 손에 들러 붙지 않고 모양을 잘 잡기 위함이므로, 생략해도 무방).

팬에 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모양을 납작하게 만들며 양쪽을 노릇하게 팬 프라이하듯 부쳐준다.



이 소스는 내가 만든 스테이크 소스인데...

맛이 바로 그맛이야...가 나와서 ㅎㅎ

배합은 기억하기로는 바베큐소스:우스터소스:데리야키소스 (6:1:3)인데,

물론 바베큐소스가 홈메이드라 여러분들은 알아서 하심된다.



햄버거 스테이크를 디너로 차린 조촐한 밥상.

송송썬 파는 햄버거양념에 넣기보다는 소스위에 장식으로 장식하였다.


양념해둔 햄버거 스테이크를 전부 다 요리하지 않기 위해 

햄버거 몇개 먹을 거예요? 라고 요리전에 먹을 사람에게 물어보고 했다.

위 사진은 3개 먹는다고 답한 사람의 접시이다.

요리 하지 않은 양념 햄버거 스테이크 재료는 내일 또 하려고 냉장고에 넣어둠.




작은 사이즈로 두개 만들어 담은 나의 접시.

부엌 창가에 기르는 오레가노 새싹을 잘라 장식함.

채소는 심플하게 3종 뿌리 채소를 택해 채칼로 썰어 샐러드담아냈다.


나는 고기먹는 차림엔 왠지 건강쥬스가 곁들여져야 할것 같은데...

주로 나의 항암쥬스(적양배추+당근+청포도+ 라임발효액)를 만들어

마시기 지겹지 않도록 앙증맞은 미니컵(에스프레소 컵)에 담아낸다.


나의 고기 요리 중요한 팁:

중불에서 서서히 익히고, 절대 센불에서 요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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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01/19-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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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요리 '피쉬 엔 칩스' 집에서 건강하게 즐기기

피쉬 앤 칩스(Fish and chips)는 반죽을 입혀 

튀김을 한 생선과 감자칩을 일컫는 요리이름이죠.

피쉬 엔 칩스는 

미국에선 경기장의 테크아웃 요리 

혹은 패스트 푸드로 통하지만,

덴마크에서는 패스트 푸드로서가 아닌 

일반 레스토랑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는데

미국은 양쪽(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푸드) 다 통하는 것 같네요.




의외로 이 요리의 원조는 

미국이 아니라 영국(Norfolk, England)인데요?

피쉬 앤 칩스가 이젠 전 세계의 요리이름이 된 관계로

유진의 부엌 사전, 요리명 편에 자세히 등록 되었으니

자세한건 아래 링크로 가셔서 보세요.


#피쉬 엔 칩스의 모든 것(Fish & Chips1호점 사진)



이젠 잘 알려진 피쉬 엔 칩스? 그렇다고 해도

피쉬 앤 칩스를 잘 아는 사람은

아무래도 미국이나 영국, 호주나 뉴질랜드 등

해외에 좀 살아본 사람일 경우가 많겠네요.

잠깐의 여행지에 있어본 많은 한국인들에겐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만큼 피쉬 엔 칩스 가게는 

눈에 잘 들어 오지 않을테니까요.




영국 유명요리 '피쉬 엔 칩스'  이젠 집에서 건강하고 맛있게!!



제 아들은 어려서부터 해외생활을 해서인지,

가끔, 엄마에게 요리 주문을 할때, 

피쉬 엔 칩스를 해달라고 콕 집어 말합니다...ㅎㅎ


한국 나가선 가끔은 엄마 맘대로

연어로도 해주곤 했는데,

사실, 피쉬 엔 칩스에 사용되는 생선은 

대구, 명태, 가자미 등 흰살 생선은 물론이고

연어, 틸라 피아, 메기등 다양하네요.





며칠전, 미국 유명 리조트 호텔에서 시킨 피쉬 엔 칩스.

사진 by Yujin

이건 지금까지 먹어본 피쉬 엔 칩스중 나는 최악이라고 평을 하고 싶은데,

왜 그케 다 태워 나오는지... ㅠㅠ




울 아들에겐 피쉬 엔 칩스가 

햄버거보다 더 좋아하는 패스트 푸드인 것 같아

제가 이건 앞으로도 많이 연습해두어야 하는데,

이번엔 피쉬 엔 칩스라면 뭔가를 아는 

옆지기를 상대로 테스겸 건강한 레시피를 테스트했답니다.



전에도 해준것 같은데...

이번엔 여태까지 먹어본 피쉬 엔 칩스 중에

최고라고 하고, " 감자칩도 앞으로는 이렇게!!"

라고 주문하네요. ^^


며칠전 생일자축겸 들른 유명 리조트의 

피쉬 엔 칩스는 내가 여직껏 먹어본 피쉬 엔 칩스중

최악이라고 평을 하고 싶은데,

다른 건 몰라도 왜 그케 다 태워 나오는지... ㅠㅠ

명색이 호텔음식이라 한 두푼도 아니고, 돈이 정말 아깝더라구요.


튀김요리니 만큼, 

요리 온도가 정말 중요하죠.

튀김할때는 왠만하면 지켜서서 타지않게 해야 합니다.


옆사람에게 맛으로 우수상 받은 건강 피쉬엔 칩스!! 

기름의 종류와 최소 사용법,

반죽에 쓰이는 재료는 물론

영국 오리지널 레시피에 사용하는

소스까지 초간단하게 설명해 볼께요.


영국 유명요리 '피쉬 엔 칩스'  이젠 집에서 즐기자:

집에서 막 먹기 좋은, 건강한 피쉬 엔 칩스(Fish & Chips)


재료( 3인분): 

냉동 흰살생선(대구나 도미, 명태등 통으로 포뜬것) 약 800 그램( 6쪽), 

반죽: 쌀가루 3 T, 달걀 1개, 곡물 가루 1/2컵, 크림밀크나 맥주적당량.

양념: 소금, 후추, 심황가루(옵션).

기름: 팜 오일(또는 올리브오일, 피넛 오일)

소스(Tartar) : 마요네즈 1/2 C오이 피클 1/2 T,

다진 양파 1/2 T, 레몬쥬스 1 T, 소금, 후추.


나만의 생선 해동법/

생선은 뼈를 다 발라내고, 스킨도 벗겨낸 길게 반토막씩 통으로 포을 뜬 것으로 준비한다.

생선이나 육류는 사오면 솑질 한후, 왠만하면 냉동을 하여 잔류 박테리아를 죽이라고

팰리오로 유명한 의사이자 학자가 말했는데...나도 가능하면 그렇게 실시하는 중.

냉동된 생선을 팔팔 끓는 물에 넣었다 빼는 식으로 해동하여 건져낸다.


유진의 팁: 생선 데친 물은 기름물이 둥둥뜨거나 더러운게 아니라 

생선 육수가 되므로 따로 두고, 칩을 만드는 감자를 여기에 넣어 데칠것이다.



양념하기/

1-데친 생선에 소금, 후추, 심황가루, 커리가루 등 식성 대로 뿌려 간을 해준다.

2- 그달걀 한개를 풀어 골고루 뭍혀준다. 

심플 요리라서 달걀을 따로 풀거나 하지 않고 양념한 볼안에서 해결한다.

3- 다른 볼을 준비하여 양념한 생선을 옮겨 담으면서 쌀 가루를 뫁혀준다.

이때, 달걀 볼은 다음 코스에 재사용할 것이다.



튀김반죽 만들기/

1- 달걀뭍힐때 사용한 볼에 곡물가루나 밀가루를 넣고 반죽물을 만든다.

반죽 농도는 부침개 할때 정도로 하고 크림(할프엔 할프)나 맥주로 묽기를 조절한다.

2- 넌 스틱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고-중- 저온- 중으로 온도를 조절하면서 부쳐준다.

3- 뒤집을 때는 앞 뒤 양쪽 노릇하게 익었을때 넓적한 두개의 나무주걱으로 

조심스럽게 뒤집으면 모양이 흐트러 지지 않는다. = 초간단 팬안에서 끝나는 요리니까!!


유진의 팁: 초기의 피쉬엔 칩에 사용되던 오일은 돼지기름이었고 요즘은 피넛오일이 대세지만,

나는 스모크포인트(연기 발화점)가 높은 팜오일을 고온의 튀김종류에 쓴다.


물론, 딥 후라이도 좋지만, 집에서는 적은 양을 그렇게 하기는 부담되고

넌 스틱팬과 불 조절, 반죽만 잘 하면, 적은 기름으로 팬 튀김요리도 가능하게 된다.

남은 반죽은 다음 감자칩에 쓸것이니 버리지 말것.



감자칩 만들기/

1- 감자는 껍질을 까서 길게 토막내서 썬다음, 위의 생선 삶았던 물에 팔팔끓여서 넣어 살짝 데친다.

심이 살아 있을 정도로 데치고, 너무 끓이면 부서지니 조심.

만약, 감자를 미리 썰어 준비했다면 생선을 데친후, 건져놓고 바로 할수 있을 것이다.

이때 감자까지 데친 물을 버리지 말것- 아래 설명)


2- 소쿠리에 물기를 뺀후, 생선 반죽 남은 볼에 넣어 옷을 살짝 입혀준다.

3- 넌스틱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중불에서 노릇노릇 부드럽게 튀김하듯 익혀주면 끝.



마지막으로 마늘 가루와 약간의 바다소금을 뿌려준다.

이 감자칩은 삶기와 반죽옷을 통해 약간의 생선맛이 날수도 있는데, 고소하고 좋은 향이다.

아일랜드와 영국에서는 생선없이 나오는 인기있는 감자칩은 

생선맛 반죽을 입혀 노릇하게 튀긴 것이라고 하니, 사실 이건 제대로 인것이다.



소스만들기/

tartar [tahr-ter]; 한국서 타르타르로 발음하지만 원래 영어 발음은 [타~터] 또는 [타~러]임.

보통 생선요리에 많이 곁들이는데, 마요네즈에 오이, 양파, 레몬즙을 뿌려내면 된다.

나는 깔끔하고 살짝 매콤한 향을 주기위해, 심황가루를 조금 섞고, 다진 양파피클,

다진파, 고운 고추가루, 파슬리 가루를 조금 뿌려냈다.



알고 가는 상식 팁: 피쉬엔 칩스의 원조 지방인 영국과 아일랜드 지방에서는 

카레 소스, 완두콩소스를 감자칩 위에 부어 먹는다.

캐나다에서는 레몬 웨지와 tartar [tahr-ter] 소스가 제공된다.



서빙하기/

뜨거운 피쉬 엔 칩스를 접시에 답고 소스와 함께...

접시는 저온 스토브에 은근히 미리 달구어 뜨거운 상태로 서빙한다.



원하는 만큼의 소스와 피슬리 가루를 뿌려 내도 된다.


이제 부터 피쉬 엔 칩스...하면 

FIsh & Chips이고,

생선튀김과 감자칩이라는 것, 

무엇보다 집에서도 호텔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잘 할수 있다는 것 아셨죠?




다음에 포스팅할 관련 레시피를 위한 유진의 맛팁/ 

위에서 생선과 감자채까지 데친 물은 깨끗하고 맛좋은 육수가 되는데...

나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다음 날 사용하였다.



이 육수는 클램챠우더 레시피에 육수로 쓰여졌다.

유진의 미국 유명 레스토랑 클램 차우더 레시피...다음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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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깔끔한 닭튀김 한판! 치맥용 건강 드럼스틱(닭다리)

미국에 사는 내가 

멀리서 본 한국의 문화이자 정서로서,

올 한해 가장 특이 하다고 여겨지고 많이 본 단어는

'불금'과 '치맥' 이 아닐까 한다.



달라진건 뭐 이정도? 치맥용 팬 튀김 드럼스틱(닭다리)



물론, 나는 촌스럽게도 이 단어들의 의미를

파악하기엔 시간이 좀 걸렸으며,

이번 11월에 한국 방문기간에도

불금과 치맥을 구지 추구하지는 않았다.


그건 나에겐 아무래도 어색한것 같았다...

왜냐?

나 미국에 너무 오래 살았나보다...

여긴 금요일 아니라 세상없는 날에도

밤에 자주 삼삼오오 모여 술마시는 문화가 없는 나라이다.

나 한국가서도 캄캄해지면

바로바로 집찾아 들어가 

밤엔 왠만하면 무서워? 안나오고 싶더라...ㅠㅠ


치맥은 치킨과 맥주? 라고 들었지만...

이거라도 좀 즐겨볼까 했지만...

낮술을 마실일도 아니거니와 불금과 같이 따라붙여야 하니까? 

하지만, 또 한가지 이유로 

치맥할 기회조차 만들고 싶지 않더라...

여기서 말하는 치킨이란게 상업용 튀김일텐데...

어떤 기름을 쓸지? 재사용 기름에...

만드는 곳의 위생시설은?

거기다 뭘 넣을까? 설탕팍팍? 

헉~뜨거운 튀김에 비닐이라도 껴들어가...??

아이고 머릿속으로 이런 저런 상상하다보니...ㅠㅠ 

파는게 뭐 그렇고 그럴테지 하는

선입견이 나의 치맥 욕망을 잠재웠기 때문이다.

나, 괜히 별거 가지고 잘난 척? 못난 척? 

구구절절 장황해서 미안하다...ㅠㅠ 


결론은 나의 치맥을 말하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오늘은 '치'- 한가지이다.

한국방문이래 음주없이 지낸지 어언 두달째인지라

( 비행기에서 레드와인 왕복 두잔은 했음...ㅋㅋ)

또한 '맥'-은 앞으로 얼마든지 논할 일이 많으므로...


내가 치맥을 한다면 치킨을 이렇게 할것이다!!

초간단 깔끔한 닭튀김 한판! 

치맥용 건강 팬튀김 드럼스틱!! 

여기서 드럼스틱이라면 북치는 그 드럼(drum) 스틱(stick)맞다!!

미국선 닭다리를그렇게 부르는데, 

내가 다른 닭요리에서도 언급했지만,

왜 그럴까는 여러분이 상상하시라...ㅎㅎ


달라진건 뭐...전부 다임~~

유진의 프라이드 치킨에

한번 빠져 보시면 단점은, 헤어나기 힘들어 진다는 것이다.

미국서 맛 테스터들을 홀린 이맛!!

(이거 구지 구글 검색하려 하지 마셈;

구글서 여기로 가라고 알려줄것임...유진의 창작요리이니께...ㅋㅋ) 


초간단 깔끔한 닭튀김 한판! 치맥용 건강 드럼스틱(닭다리)


만드는 법/

재료(약 3~ 4인분 식사)

토종 닭이나 사이즈가 큰 닭다리 10개 정도, 

마법 가루 양념: 소금, 후추, 심황(또는 커리)가루, 마늘, 양파가루, 허브 가루= 각 적당량.

반죽: 달걀 2개, 쌀가루나 고구마 가루 1/3 C, 미수가루나 잡곡가루 2 T, 물 2~3 T.

사용오일: 팜 오일(또는 올리브 오일).



유진이 하면 달라요...

치킨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나만의 오랜 아이디어!!


튀김전에 끓는 물에 한번 데치기:


유진의 팁1.

닭다리를 사와 바로 쓸것이 아니면 냉동해둔다(이 과정에서 잔류 박테리아를 죽인다고 믿음).

유진의 팁 2.

닭다리를 데치는 이유는

첫째, 고온에서 딥 프라이 할것이 아니라서 자칫 닭 뼈속까지 안익는 사태가 올수 있으므로

둘째, 2차 소독 및 잡 지방을 빼내고 깔끔한 맛을 추구하기 위해서이다.



1- 냉동된 닭 다리는 실온에 꺼내 해동후, 냄비에 물을 붓고 팔팔 끓여 닭 다리를 1차 데친다.

2- 데친 물은 한눈에도 더러워? 보이니, 재사용하지 않고 식힌 후 버린다. 기분이 상쾌...ㅎㅎ

3- 데친 닭 다리를 건져서 그릇에 담아, 소금 후추 간 하여 잠시 두면 기름이 섞인 물이 빠져 나온다. 

이 기름물은 반죽물에 쓸것이니 버리지 않는다.



가루+ 달걀물 입히기: 


데친 닭 다리에 쌀가루(고구마가루도 됨)를 충분히 골고루 뭍힌다음, 

가루를 털어내고 닭다리를 다른 그릇으로 옮겨둔다.

닭에 달걀을 풀어 골고루 뭍힌다. (쌀가루와 달걀에 약간의 소금, 후추 양념)

가루옷 입힌후 털어 낸 잔류가루와 남은 달걀물은 다음의 반죽에 쓸것이다.



반죽 입히기:


위의 볼 밑에 깔린 쌀가루+ 남은 달걀물을 주걱으로 긁어 넣고 

나머지 가루( 미수가루나 곡물가루)와 마법가루양념(재료 참조)을 소량씩 식성 껏한다.

(유진 마법가루 양념: 소금, 후추, 심황(또는 커리)가루, 마늘, 양파가루, 종합허브 가루)

여기에 처음에 남겨 두었던 닭 다리에서 빠져 나온 기름물을 부어 준다( 포인트~!!)

반죽의 농도는 약간의 물로 조절하여 달걀물까지 입힌 닭을 넣어 반죽옷을 입힌다.



팬 튀김하기:


넌 스틱 팬에 충분한 오일(닭이 눌러 붙지 않을 정도로만)을 넣고 중불에서 달군후,

반죽물 입힌 닭을 넣고 모든면 골고루 노릇하게 익혀준다.

뒤집개는 요리용 나무 주걱과 나무 젓가락을 동시에 사용하면 깔끔하게 뒤집을 수 있다.


만약, 튀김옷이 깔끔하게 입혀지지 않은 것이 있으면, 

팬에서 익히다가 다시 반죽을 입혀 튀김하면 깔끔하다.


Yujin's Tips : 내가 사용한 기름은 오가닉 레드 팜 오일이라는 것인데,

싼 편은 아니지만, 요즘 팜오일이나 코코넛오일들이 

미국의 건강 트랜드로 자리 잡는 중이라 나도 실험 삼아 사본 것인데,

팜 오일은 고온 요리에 최적한 오일로 잘 알려져 있다.

요리용 오일의 스모크 포인트와 산화에 관한 것은 차후, 부엌사전에서 다시 쓰기로 한다



팬 튀김이 어떻게 이렇게 완벽해?


비결은 중간 온도에서 스크린을 덮고 ...



4면(위- 아래- 옆-옆)을 노릇하게 익혀주는 것.



반죽이 남았을때...


이번에 닭을 튀김하기위해 만든 반죽은 완전 건강식에 닭육수의 특별 양념이 들어가

안먹어봐도 얼마나 맛이 기막힐지 상상이 되므로...

이 반죽을 시험삼아 부침개에 써보았는데...

반죽 고유의 맛을 보기위해 레드케비지(적 양배추)를 채썰어 넣기만 하고 

닭 튀김하고 팬에 남은 기름에 부친 것이다.


본 요리의 핵심:

이렇게 해서...닭 다리 10개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0%이고,

요리후 주방의 상태도 매우 깨끗하며,

프라이드 치킨 요리의 품질은 더 없이 고급이며 깔금하게 완성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고수잎 좀 뿌리고, 핫 소스 살짝 뿌려 내니...

이것 역시 먹는 사람 홀리는 맛이었다.



 

치맥용 건강 드럼스틱(닭다리)?

비주얼이나 맛이...

이 정도는 되야 명함 내민다. ㅎㅎ 

미국서 검증받은 유진표 프라이드 건강양념 팍팍 넣은 치킨입니당 ~ 

여러분들도 연말 파티에 써 드시라고...^^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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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비치는 초록이 매력, 부추새우 만두 두 가지

올해는 한국서 사온 부추씨를 뿌렸는데,

잎이 납작한 부추가 많이 자라

가위로 잘라 수확하니 자라고 또 자라고

기르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부추와 모양이 비슷한 허브, 차이브도

부추와 맛과 향이 거의 같다. 

차이브도 길러보니, 

잎모양이 통통하게 동글한 것도, 얇팍하게 납작한 것도 있는데

부추보다는 가느다랗다는 것이 특징이다.



초록이 매력적인 부추새우만두 두가지



부추를 수확했는데...

오이 소박이 김치를 담을까하다가

마침 집에 자잘한 새우도 있고하니

새우부추만두를 만들기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만두피에 싸서 만드는 만두라면 

요즘은 마켓에도 성분이 좋은 것이 많이 나와 있으니,

굳이 그런걸 따라 만들 필요없겠다.

그래서,

나만의 아이디어를 가미해보자는 쪽으로!! 

밀가루 만두피에 싸는 건 기본이고,

추가로 그린잎에 싸서 마는 

부추새우만두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새우 부추만두라면 속이 비치는 것이 매력이므로

넓고 얇은 그린잎을 택하느라 

곰보배추와 양상치를 살짝 데쳐 써보았는데,

모든 만두는 속싸는 인내심이 좀 필요하다.

게다가 앙증맞게 만드는 것이라면 더욱...

하지만 자주하기는 커녕 반만년만이니까...ㅎㅎ


미국의 차이나 차운 중국집에도 새우부추만두가 유명한데, 

새우와 부추의 궁합까지는 몰라도

이 둘을 짝지어 먹는 것이 좋은 이유를 나더러 말해보라고 하면,

해산물을 섭취할때 우려되는 카드늄등의 중금속을 해독하는데는

마늘, 양파, 파, 부추등이 좋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공부하는 영양학 교재에도 나오고,

미국에서 연구실험으로 발표된 것은 

댓글에 참고로 원문을 싣어두기로 한다.



만드는 법/


재료(약 4~6인분): 



부추다진것 1+1/2컵, 새우 4컵(약 900g), 달걀 1, 

소금, 후추, 쌀가루 3T, 심황이나 케이쥰양념 혹은 천연가루조미료 약간(옵션),

곰보배추(savory cabbage)나 양상치잎 20, 만두피 20개, 올리브 오일.



새우나 부추는 최대한 잘게 다지거나 커터에 돌려서 잘게 다진후

나머지 양념을 넣고 잘 뭉쳐준다.


곰보배추와 양상치는 가운데 심을 칼로 오려내고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든다.



그린잎은 낱장을 준비하여 가운데 거친부분을 잘라내고

만두속을 넣고 보자기 싸듯 잘 말아준다.

물론, 만두피로도 만두를 만든다.

이건 인내심 하나만 준비하면 되는 레시피.



만두찌기와 그린잎 만두 응용법/


냄비에 물을 끓여 김이 나면 만두 담은 소쿠리를 올려놓고 만두를 

속이 투명하게 비치도록 쪄낸다.



그린잎 만두는 소쿠리에 찔 필요는 없고, 기름 두른 팬에서 지져내는 것이 낫다.



그린잎으로 싼 만두는 매우 담백하므로 

많이 만든 경우 남으면 추가로 응용도 가능하다.

달걀옷을 입혀서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내거나 

담백하게 쪄낸후 랜츠와 핫소스를 섞은 소스를 뿌려낸다.

그린 스프링롤같은 느낌으로 서빙한다.



최종적인 비주얼은 초록이 투명하게 비치는 만두이다.



새우에서 풍기는 너무 진한 바다향을 부추가 컨트롤하는 듯한

조화로운 재료일세...




On Daum Main Page OCT,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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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ions and garlic could be used to capture heavy metals
    ADAM WILLIAMS DECEMBER 12, 2012

    They may taste great on a pizza, but could onions and garlic be used to help clean up hazardous heavy metals? Research conducted at GGS Indraprastha University in Delhi, India, suggests this is indeed the case.

    Biotechnologists Rahul Negi, Gouri Satpathy, Yogesh Tyagi and Rajinder Gupta posit that the waste from the processing and canning of onions (or Allium cepa L.), and garlic (Allium sativum L.), could be used as an alternative remediation for removing toxic heavy metal elements – including arsenic, cadmium, iron, mercury, tin, and lead – from contaminated materials such as industrial effluent.

    Following extensive temperature and pH testing of the Allium, the team arrived at a test solution, which was then tasked with the removal of heavy metals from both simulated and real industrial effluents. This solution was able to extract more than 10 mg of lead pollution per gram of Allium material, amounting to a recovery efficiency which exceeds 70 percent.

    "The technique appears to be industrially applicable and viable," said an unnamed member of the team. "This may provide an affordable, environmental friendly and low maintenance technology for small and medium scale industries in developing countries."

    The research was detailed in a paper recently published in the journal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 and Pollution.

  • Attractive green see through, 2 chive shrimp Man-do(Wonton)

    Ingredients (about 4-6 servings):
    1 + 1/2 C chopped chives, 4 C chopped tiny shrimps (about 900g), 1 egg,
    seasalt, pepper, 3T flour, turmeric, seasoning or spice(optional)
    20 savoy cabbage or iceberg lettuce leaves, 20 wonton wrappers, olive oil.

  • Favicon of https://freditblog.co.kr 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10.12 14:57 ADDR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만두소가 새우라 먹고난뒤 부대낌이 적고 담백할 것 같아요 ^^

참치캔 혁신요리 연어 참치캔 강정(유진의 참치 캔동그랑땡- 4)

미국식으로는 팝콘 혹은 미트볼 스타일, 

저민 고기, 생선, 채소들로 응용해 만든 

의 창조적 요리 강정들...내겐 참으로 만만해...

참 엄청나게도 다양하게 만들어 먹었는데...

그중에서도 너무 바쁘고 배고플때 

뚝딱 만들어 팬째 놓고 먹는 재미가 제일 좋다.


한동안 오가닉 갈은 소고기를 사다가 자주 만들어 먹다가

요즘은 붉은 고기는 쉬는중이라...

대신 비상 식량으로 사다둔 참치캔과 

세일할때 싸게 사온 연어를 회떠서 회덮밥 만들고 남은 자투리를

넣고 자잘한 강정스타일 생선 미트볼을 또 만들었는데,

재료가 다르니 이 요리는 절대 질리지도 않는다.



으슬으슬 추운날 안식요리로 최고인 동글동글 참치캔 연어강정, 



동그란 강정스타일 참치캔 미트볼을 만든 역사도 꽤 되는데,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대중적인기가 많았던 것은 바로 아래 사진이다.





두부와 짝꿍을 지어 만든 참치캔 미트볼, 동그란 강정!! 


몇년전 이걸 발표했을때는 모두들 상상이나 했을지 모르지만,

아마 지금은 내가 이것 저것 미트볼을 자꾸 올려대니까

이젠 여러분들도 이젠 좀 친근하실줄로 안다. 


이거 아직 안보신 분들은 여기로 가시면 레시피가 나온다:



요즘 우리집은 짐쌀일이 많아 정신없이 바쁜데,

그와중에도 뚝딱해먹을 것이 있다는 것은

실습을 많이 해둔 강정이나 미트볼 요리 아이디어 덕분이다.



이번 강정은 지난번 두부 참치 미트볼강정보다 더 간단하다.


특히 가을비 자주와 날도 으슬으슬 추워질때

위로해주는 안식 요리로 정말 안성맞춤...

맛은 둘이 먹다가 한사람 집나가도 모르는...ㅎㅎ

초간단 대박 참치캔 연어강정이라고 불러주오~~ 오 ^^



만드는 법/

재료(4인분): 

참치캔 4개(한개당 140g), 자투리 연어 다진것 1컵,

양파 1/4 개 다진것, 두유나 우유 약간,

가루재료(심황가루, 부침가루, 케이준양념,빵가루 약간씩)

소스: 고추장, 간장, 애플잼, 핫소스, 심황가루, 효소(옵션), 올리브오일 적당량,

꿀, 통깨, 파송송 약간.



참치캔과 다진 연어에  다진 양파 넣어 잘 섞어준다.

모든 가루재료를 넣고 반죽묽기는 약간의 우유로 조절한다.


tip. 내가 사용한 연어는 회뜨고 남은 자투리를 잘게 다져쓴 것.

미트볼이나 강정요리가 좋은 건 자투리활용도가 높다.

연어는 착착 달라붙는 경향이 있어 반죽하기도 좋다.



반스픈씩 떠서 동글동글하게 뭉쳐 오븐시트에 올려 둔다.

요리용 비닐 장갑을 끼고 하면 빨리빨리 즉시 만들수 있다.

강정스타일이니, 예쁘게 하려는 신경은 안써도 된다.


오븐예열은 385 F= 190 C로 한다.

팬을 써도 된다.


예열한 오븐에 10분 굽고 꺼내서 뒤집어 10분 더 구워 내면 된다. 

튀기지 않은 강정구이 완성


tips. 팬에 구을 사람은 기름을 두른 팬에서 지져내듯 노릇하게 굽는다.



올리브오일을 제외한 소스재료를 모두 볼에 섞어

팬에 올리브 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팬을 달구어 소스재료를 넣고 볶아준다.



Tips.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넣어준 이유는 보통 강정은 튀김을 하는데,

이것은 구이이므로 소스에 기름을 넣어 맛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먹기위함이다.



구은 강정을 볶은 소스에 넣고 굴려준다음, 

꿀(3 T) 로 윤기내고 통깨를 뿌려준다.



부추나 다진파 송송 뿌려 팬째 서빙한다.

나는 나무 요지를 꽂아 간단하게...



윤기 좔좔 흐르는 이 멋진강정,

튀김하지않아도 맛은 충분히 풍부하다.

뜨거운 팬째놓고 먹으니 식지않아 좋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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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comfort cook for chilly day...
    Oh ~~ ^^ Super easy popcorn tuna salmon

    Ingredients (4 servings):
    4 tuna cans(each can 140g), 1 C chopped salmon,
    1/4 minced onion, a little milk or soy milk,
    Powder (turmeric, flour, Cajun seasoning, bread crumbs(Panko)...slightly)
    Source: red pepper paste, soy sauce, apple jam, hot sauce, turmeric powder, raw fruits syrup (optional), olive oil,
    Honey, sesame seeds, chopped green.

  • BlogIcon 백로새댁 2015.12.22 07:04 ADDR 수정/삭제 답글

    요강정같은 요리는 육류같은 경우는 도시락으로 많이 싸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생선류 잖아요 도시락용으로는 부적합 하나요?

밥먹는게 즐겁다, 알록달록 생선알 초간단 요리

이것 저것 잘~ 해먹다가도 

가끔 뭘해먹을지 꽉 막힐때가 있어요.

누구나 그런 경험있죠?

" 너네는 요즘 뭘해먹니? "

주부인 친구끼리 이런 대화도 있을 정도니까요.


보통은 냉장고가 비어서도 아니고

재료가 떨어져서도 아닌데도

정말 먹을게 없다고 생각될때는

내 입맛대로 먹을게 없구나...할때인것 같아요.



알록달록 생선알 초간단 요리 4종:

생선알 돌솥밥- 생선알 김밥- 날치알 말이- 생선알 회덮밥



저는 요럴때를 대비해 가끔 사다놓는 게 있는데,

알록 달록 예쁜 생선알들 이랍니다.


원래 생선알이라면 캐비어(Caviar, 철갑상어알)가 유명한데,

뉴욕 맨하탄에서 최고의 해산물 레스토랑과

미슐랭 등급 레스토랑의 요리사와 주인에 따르면, 

시장에서 최고의 캐비어는 

이스라엘 키부츠 단(Kibbutz Dan)에서 생산된다고 합니다.

캐비어는 이정도나 희귀해서 너무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저는 

날치알, 은어알, 연어알...

정도의 구성으로만 골고루 사기도 하고

때론 값이 제일 싼 날치알만 사기도 하죠.

영어백과 사전에 따르면 

국가에 따라 연어알이나 송어알도 캐비어에 속한 다고 하니

이런 것들도 그냥 캐비어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됩니다...ㅎㅎ 



캐비어 대신 연어알, 은어날, 날치알...



신선하고 인공컬러를 입히지 않은 알을 골라 사다보면

보통 노랑 주황계열이긴 해도, 

밥에 섞으면 확실히 예쁘고 

바다의 향과 짭쪼롬하면서도 자근자근 씹히는 맛에 

집에 먹을게 없는 날에도 밥먹는 게 즐겁습니다. 


캐비어 한 숟가락에는 

성인 일일 비타민 B12 필요량이 들어 있다고 하고,

모든 생선알(Fish eggs=fish roe)은 비타민(Vitamin D)의

천연영양제라는 기록도 발견했어요.

그외 생선알의 건강 혜택에 대한 것은 

아래에서 간략하게 태그로만 보여드리고

이 좋은 생선알로 다양하게 수끼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드릴께요^^


- 생선알에 관한 정보의 인용처는 영어백과 사전, 캐비어편 번역 by Yujin



#Fish eggs=fish roe 

#Caviar #vitamin D #superfood  

#zinc # vitamin A #omega-3 fatty acids




1- 톡톡 터지는 고소한 생선알 돌솥비빔밥


재료(1인분 기준):

3종 생선알 각각 1T 씩, 밥 1/2 컵, 올리브오일 1t, 참기름 1/2 t,

무새싹채소, 김채, 통깨 약간, 과일효소나 맛술 1t(옵션).



돌솥을 준비해 올리브유, 생선알, 밥을 넣고 지글지글 소리가 날때까지 볶는다.



생선알과 밥을 볶는 소리가 지글지글...



불을 끄고 과일효소나 맛술,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섞어준뒤 

무새싹과 김채를 올려 서빙한다.



금새 만들어 초간단하지만 맛은 정말 일품이다.

생선알에는 바닷물 소금간이 이미 되어 있어 따로 소금을 쓸 필요가 없다.

혹은 천연 방부용으로 염장일경우도 있을것이다.




2- 바다향 가득한 고급 생선회 생선알 덮밥


재료(1인분 기준):

날치알 3T 스시용 연어 약간(옵션), 밥 1/2 컵, 초고추장,

샐러드채소 혹은 무싹등 새싹채소, 김채, 통깨 약간, 레몬슬라이스 1/4 쪽,

과일효소나 맛술 1t(옵션).



볼에 밥을 담고 모든 재료를 골고루 예쁘게 얹어 초고추장과 김채와 서빙하면 끝!!


그날그날 집에 주어진 채소재료로 변화를 주면 몇끼도 가능하다.

다른 하나는 레디쉬, 무채, 부추, 감채를 활용한 것.




3- 전혀 색다른 김밥, 생선알 김밥


재료(4인분 기준):

초밥= 날치알 1/2 C, 밥 3 컵, 과일효소나 맛술 3T, 

김밥용김 4장,

속재료= 막대치즈 2개, 오이피클, 양파슬라이스, 고수나 미나리, 당근채,

어린새싹채소나 무새싹채소, 통깨 약간.



초밥을 만든다= 날치알 1/2 C, 밥 3 컵, 과일효소나 맛술 3 T




김밥김에 초밥을 펴고 그위로 속재료를 얹어 말아주면 끝.

모든 채소재료는 가능하면 길게 혹은 얇게 썰거나 얹는 것이 포인트.



통깨 또는 좋아하는 소스를 뿌리거나, 날치알을 추가로 뿌려 서빙한다.




4- 초고속 기술적으로 만드는 집밥용 날치알 말이



일식집에서 마끼라고 하는 생선알(연어, 날치등) 말이는 

삼각형으로 말아 구멍이 있는 홀더에 꽂아 나오는 데, 

집에서 그대로 해보려니 일단 홀더가 없으면 불편하고 

삼각형안에 재료를 채우기도 위태로와

실패하기 일쑤...그래서 개발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만드는 법은

보통 김밥을 말듯이 모든 재료를 넣고 마는데, 양 가장자리는 

2~3센치 공간을 비워놓고 말아야 한다.

그리고 칼로 반을 자른다음, 가장자리가 위로 가게 세우고

비워둔 공간에 날치알과 채소등을 멋스럽게 장식하면 되는 것!!

이렇게 획기적일 수가....불편함이 창조한 나의 날치알 말이 발명품?



날치알 말이 보관법 실험

메이슨 자(밀폐보관병)안에 날치알 말이(마끼)를 넣어 뚜껑을 닿은 후,

냉장고에 넣어둔지 이틀만에 꺼내보니...!!

아직도 모든게 생생...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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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sh eggs=fish roe
    #Caviar #vitamin D #superfood
    # zinc # vitamin A #omega-3 fatty acids,
    #body metabolism
    #reducing inflammation
    #help patients with hepatitis or cirrhosis.
    # help in functional of brain

  • How to use fish roe in your meal?
    I found completely different, super easy, beautiful and delicious recipes;

    1- fish roe stone pot Bibimbap
    2- fish roe fresh vegetables Sashimi mix rice
    3- fish eggs seaweed roll
    4- speedy handmade fish roe roll

    #fisheggs #fishroe
    #Caviar #vitaminD #superfood
    #zinc # vitaminA #omega3fattyacids

  • Israel: the best caviar on the market is produced by Kibbutz Dan in Israel.
    The farm is fed by the Dan River, a tributary of the Jordan River.

    Uruguay: produces Black River caviar,
    The production process is organic and 100% sustainable.
    This particular river delta is the best choice outside
    the Caspian Sea to raise Caspian Sturgeon.

    Italy: the world's largest producer and exporter of farmed caviar.
    Saudi Arabia: a larger facility in Abu Dhabi.
    Spain: a fish farm called Caviar de Riofrio produces organic caviar.
    Canada: a sturgeon farm called Target Marine Hatcheries is
    the first producer of organic caviar in North America called "Northern Divine".

  • Yujin A. Hwang 캐비어는 철갑상어과 염장 경화 생선알.
    전통적으로, 캐비어는 카스피해와 흑해에서 잡은
    야생 철갑 상어의 알(ROE)만을 의미한다.
    국가에 따라서는 또한 연어, 무지개 송어, 송어, 새알고기, 철갑 상어 및
    다른 종의 물고기알(ROE)를 설명하는 데 사용될 수있다.
    - 영어백과사전 번역 by Yujin

    원문:
    Caviar is a delicacy consisting of salt-cured fish-eggs of the Acipenseridae family.
    Traditionally, the term caviar refers only to roe from wild sturgeon in the Caspian and Black Sea(Beluga, Ossetra and Sevruga caviars).
    Depending on the country, caviar may also be used to describe the roe of other fish such as salmon, steelhead, trout, lumpfish, whitefish, and other species of sturgeon.

  • 캐비어는 역시 패스...느무느무 비쌈...아주 쬐그만 크기 한병에 기본 $100 대 이상은 가야 철갑상어알을 만져볼수 있다.그러니까 연어날이나 은어, 송어알을 사서 캐비어 염장알을 만들어 보는게 게 답이다. 그래... 명란젓같은것!!

싸게 사서 자주먹어요, 초간단 연어 요리 두가지

과거에 제가 기억하는 연어는

호텔 레스토랑의 비싼 연어스테이크?

20년전에 가본 서울의 호텔 레스토랑에서 시킨 

연어스테이크가 3만원도 넘었으니...


그런데, 지금은?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호텔 연어요리는

그보다 내려가진 않았을 거 같구요.

이곳 미국의 유명 시푸드 레스토랑에서도

연어요리는 별로 싸진 않아요.



연어 회덮밥 VS 연어 튀김 어느쪽?



그래서인지 연어하면

왠지 비싸서 어디...이럴지 모르시겠으나,

저는 이제 연어를 좀 저렴하게 대중적인 요리로

집에서 자주 즐기는 법을 개발? 중이랍니다.

사실, 마켓에 나가보니

노르웨이산 연어라든가

냉동연어가 생각보다 비싸진 않아요.

레스토랑 연어 요리는 막 잡아온 신선한 재료라서? 

글쎄요...그래서 비싼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신선한 연어의 등급도 있겠죠만..

주황 핑크색나는 컬러입힌것과 안한것,

알라스카산, 노르웨이산, 

강과 협곡물에서 잡은 로컬산 등등?

저 같은 경우는 연어 특유의 누릿내가 젤 문제인데.

싱싱한것을 사다 냉동해서 요리하면 다 괜찮던데...

(자세한 건 조만간 유진의 부엌사전에서 파헤쳐보구요.)


저는 요즘 연어를 

가장 싸게 사는 법을 터특했는데

미국엔 마켓 생선코너에 가면 

그날의 반값세일 연어가 있어요.

냉동한 것이 아니라 유효기간이 

그날인 것이라더라구요.


저는 이런게 있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싹쓸이 해와서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요긴하게 쓰게됩니다.

세일하는 신선한 연어를 사와서 

바로 요리할게 아니라면 냉동실에 넣어두는것이 

절약도 하고 생선보관상 위생적으로도 좋죠.


연어를 이렇게 자주 먹게 되니까,

굳이 연어 스테이크만 하란 법이 없죠?

평소에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연어요리를 두가지

개발했답니다.


연어 회덮밥과 연어생선 튀김!!


회덮밥은 식당에선 흔해 보이지만

집에서는 왠지 안해먹는 것이라

연어가 생긴김에 왕창 먹는 법,

튀김은 발상의 전환으로

연어 튀김은 왜 안돼? 이렇게 생각하다가

만들어본 유진표 초간단 연어요리 두가지입니다.



만드는 법/

재료:

연어회덮밥(1인분 기준): 

연어 1/2 토막, 초고추장, 새싹채소와 레디쉬, 양파, 파채나 부추채, 

당근채 약간, 참기름, 통깨.구은김채 약간, 날치알(옵션).


연어 튀김(4인분): 

연어 4토막,  쌀가루나 튀김가루 4 T, 우유나 코코넛밀크 1/4 C, 소금 후추등 양념 약간,

튀김용 빵가루(팡고종류) 1/2 C, 식용유나 올리브 오일 1/2 C,



1- 연어회덮밥


이미 세척해 냉동해둔 연어를 꺼내 3분만 실온에 

두었다가 껍질쪽 아래를 칼로 발라낸다. 

(사실 살짝  해동상태에서 칼질이 더 수월해 좋다).

껍질은 튀김요리에 쓸것이므로 버리지 말고 따로 보관해둔다.

먹기쉬운 크기로 주사위 모양으로 잘게 자른다.

초고추장에 무쳐두어도 된다.



유진식 초간단 초고추장 만드는 법/

집고추장 5~6 T, 석류효소(또는 매실청등 과일효소) 1/4 C 를 잘 섞으면 끝.

나의 수제 고추장과 효소라서 이정도만 해도 좋지만

상황이 그렇지 못하면, 설탕, 식초로 적당히 맛을 내면 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1t와 통깨 약간을 섞는다.



김구이=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두장씩 튀겨내듯 구은다음 식혀서 가위로 잘게 잘라서 준비.

채소준비=

회덮밥에 사용할 채소는 반드시 새싹채소가 없어도

그날그날 집에 있는 것들로 얼마든지 대체가능하다.

다만, 예쁘게 보이려면 당근과 양파를 최대한 대패로 민것 처럼 얇게-이게 포인트.


대접에 뜨거운 밥을 담고 연어-초고추장 올리고...



준비한 채소들을 골고루 올려서 맛있게 비벼 먹는다.



나는 평소에 먹을 회덮밥용 반제 반찬식을 준비하여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려내기만 한다.



그날그날 집에 있는채소  재료에 따라 비주얼이 다르지만,

김채는 필수, 미니 레몬슬라이스 한조각, 날치알은 옵션이다.



2- 연어 튀김


손질된 연어는 싱싱한 그대로 혹은 냉동한 것은 실온에서 해동하여

볼에 담아 소금, 후추, 양념 간을 해준다. 

나는 이때 심황가루나 케이준가루도 쓴다.

쌀가루를 뭍히고 우유를 부어 촉촉하게 한다음,

(만약 튀김용 전용 가루를 쓸사람은 그렇게 해도 될것)



튀김용 빵가루를 뭍혀 깊은 냄비에 식용유를 깔고 두개씩 튀겨내면 끝. 

튀김할땐 깊은 넌스틱 냄비를 사용하면 주변이 깔끔하다.



어때요? 너무너무 쉽죠잉?

생각지도 못했죠 잉? ㅎㅎ 



오늘은 집에서 기른 무채로 예쁘게 담아 본것.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비주얼이 달라지는 연어 회덮밥.

주사위 모양으로 잘게썬 연어는 초고추장과 뭍혀 밥위에 올리고

납작하게 썬 회뜬 모양의 연어는 한켠에 담았다.

서빙시 초고추장과 참기름을 곁들인다.

맛은 보이는 대로 싱싱, 새콤, 매콤, 달콤...알싸! 환상이다.^^






집에서 차린 호텔식 깔끔한 연어 요리...

그냥 튀김만 한건데...너무 격조있게 괜찮아...ㅎㅎ

곁들인 소스는 랜츠나 크리미 드레싱에 생허브(타임잎) 섞고

타임줄기와 적양파 슬라이스로 심플하게 장식.

요즘 즐기는 내가 만든 수제 탄산 애플 사이더와 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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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Super Simple homemade salmon recipes;
    YOU can even figure out how to cook
    when you see the visuals that I created.

    Sashimi Vegetable Bibimbap(Hoedeopbap) VS Fried salmon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9.25 13:54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석인사 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한가위가 되세욥 *^^*

  • BlogIcon 백로새댁 2015.12.20 11:27 ADDR 수정/삭제 답글

    텍사스 같은 경우는 캣피쉬도 많이 파는데요!! 혹시 캣피쉬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있을까요 궁금해요. 물론 한국식 미국식 있지만 유진님 레시피 궁금해요 :)

3무(기름,연기,냄새 ) 창조적 고등어 바베큐


고등어를 좋아하다보니까

한참을 안먹으면 정말 그립더군요.

제가 사는 미국은 한국마켓에나 가야

싱싱한 통고등어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알고보니 로컬이 아니고 노르웨이산이랍니다.

그러니까, 저는 고등어에 있어서는

한국에 계신 여러분들과 다름없는 환경에 놓인거죠^^


3무(기름, 연기, 냄새) , 유진의 창조적 집밥, 고등어 바베큐


제 블로그에 올린것만보아도 그동안 고등어요리 참 많이 했네요.

그래도 신기한건 매번 다르다는거죠.

맨날 같은걸 올릴순 없죠...ㅎㅎ

그렇다고 제가 뭐 보여드리려고 요리를 하는건 아닙니다.

이게 다 저의 적나라한 일상의 실험이자 요리니까요.


제가 전에 무심코 고등어구이를 할때

식구들로부터 엄청난 불만을 들었는데요,

온통 집안에 연기며, 생선냄새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인정했죠. 그리고 약속했죠;

다음부터는 고등어 구이는 

뒷마당에 나가서 한국식 소풍용 가스랜지에 굽겠다고!!

하지만 사실, 그러기가 어디 쉬운가요?

그로부터는 귀찮고 번거롭고 잔소리 듣기도 싫고해서

그냥 조림이나 하고 말게 되더라는 거죠.

어쩌다, 생선구이가 하고 싶을땐 팬을 낮은 온도에 놓고 

오래 굽는법으로만 해왔죠;

그것도 뼈째먹는 구이로 실험해본건데, 괜찮아요.



깔끔하게 요리해서 통으로 한마리씩 즐기는 단순 고등어 정식.



뭔가 숯불구이같은 그런 고등어 구이가 먹고 싶은데...

요즘 실험중인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바베큐 시리즈로 이어봐요.

지난번에 돼지고기 바베큐가 기대한대로 매우 성공적이라

잊을수가 없어서 고등어를 해보기로 한거예요.


식용유 필요없고,

참숯처럼 쓸 뭔가가 필요한데

이번엔 모과차나 칡차, 차가버섯등 차재료 크기가 큰

남은 재료 활용한 바베큐 입니다.

이것들을 오븐 팬에 깔고 물을 약간 부어요.

그위에 그릴처럼 철망을 올리고 생선구이를 하는 방법.

왠지 건강해보이고, 전문적으로 보이면서도 

모두가 원하는 3무= 기름, 연기, 냄새까지 다 잡았네요.


유진의 창조적 바베큐 2탄, 

청소도 필요없는 초간단 깔끔 고등어 구이나갑니다.



3무(기름, 연기, 냄새) , 창조적 고등어 바베큐


재료(식사용 2인분):

생고등어 2마리, * 바다소금 약간, 허브가루 약간, 튜메릭(심황)가루 약간,

생마늘 슬라이스 약간.


참숯대용 재료: 모과차 재료+ 칡차재료+ 

기타 우엉차, 차가버섯등 크기가 큰 한방차 만들고 난 재료(재활용)약간.


* 나는 굵은 바다소금을 먼저 한꼬집씩 뿌린후 홈메이드 (튜메릭 + 허브) 소금 솔솔 뿌려줌.

나는 항염증 허브로 알려진 튜메릭(심황) 가루를 약방에 감초처럼 요리에 자주 씀. 


준비와 초간단 굽기/

1- 고등어는 손질해 배를 갈라 내장을 빼고 굵은 바다소금을 뿌리고, 

심황가루, 허브 가루도 뿌린다.

2- 오븐용 시트에 참숯대용 재료: 모과차 재료+ 칡차재료+ 

기타 차가버섯, 우엉차등 입자가 큰 한방차 만들고 난 재활용 재료를 깔아 준다.

물을 약간 부은 다음, 그릴망을 올리고 고등어를 배치한다.

3- 오븐의 중간온도에서 약 20분 또는 속이 익을때까지 겉은 바삭하게 굽는다.

충분히 구으면 뒤집을 필요가 없다.

필요하면 중간에 오븐시트에 물을 더 부어줘도 된다.


팁.

나는 슬라이스 마늘은 타는걸 방지하기 위해 굽는 중간에 올려준 다음, 

약 5분정도 브로일러로 위를 더 익혔다.



최종구이는 이런식의 비주얼이 나왔다.



집안에 냄새도 없고, 연기도 없고...신기하게도 너무 조용한 가운데 요리를 마친

창조적 집밥, 고등어 바베큐아닌가?



식용유 한방울 안쓰고도 한방에 끝낸 고등어 구이 서빙후 남은 오븐시트 사진. 

후처리도 이렇게 간단= 뒷마당 캠파이어 화덕에 버리면 끝. 퇴비로도 괜찮겠다.

기름이 차재료 위로 쏙 빠졌을뿐...

전혀, 탈까봐 지켜서서 뒤집는등 손이 많이 가거나 어지럽지 않은 고등어 구이를 한 것이다.

한방차 재료로 이런 실험을 거치고 나니 다음엔 참숯을 과감히 써도 될 것같다.



고등어를 통으로 한마리씩 먹는 집밥.



홈메이드 무 피클과 시원한 딸기 맛 물외에 다른 반찬도 필요 없음.

어쩐지, 좋은 향을 빨아들인건지 고등어 구이 맛도 매우 고급입니다. 


이 레시피를 영어 동영상으로 감상하러 가기:

3 No’s: Creative fish barbecue with No oil, No smoke, and No o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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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한방 훈제 바베큐, 창조적 집밥

같은 고기과이지만

어떤때는 뷔프 스테이크가,  혹은 돼지불고기가

때론 바베큐가 땡길때도 있죠.

참, 고기요리를 외면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저는 살면서 한번도 채식주의자가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한답시고 고기를 멀리 한적도 있긴합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저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고기 구울땐 천연그대로

먹을땐 조금은 멋드러지게...



요리를 하기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제 블로그 카테고리편에, 부엌(식품) 사전을 쓰는중, 

채소에 관한 각각의 지닌 성분을 알아볼일이 많아요.

그러다, 좋은 점 뿐 아니라, 천연독성에 대해서도 알게되니, 

채소만 줄창먹는 것이 얼마나 안좋은건지도 알았거든요?

한번에 다양한 종류의 많은 양의 채소를 생으로

먹게되는 한국의 쌈문화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어,

얼마전, 초간단 비빔밥레시피를 발표할때

조금씩 혹은 한번에 최대 3종류의 채소만을 먹자고

주장한적도 있잖아요?

이게 다 제가 미국의 영양학자와 신뢰도 있는 하버드 과학자들이 쓴

원서를 열심히 읽었기에 이 정도 구분정도를 하게되었지,

아니면, 제가 무슨수로 채식이 다가 아니구나하는 것을 알았겠어요?...ㅎㅎ


채식얘기가 아니니,  고기얘기를 더 해야겠군요.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대부분인데,

다이어트하면서도 근육을 손실을 방지하려면 

천연 단백질인 고기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고기의 지방은 가공식품에 든

트랜스 지방이나 산화지방이 아닌 양질의 지방이라 안심할수 있구요.

암튼 저는 요즘 그동안  붉은 고기에 관한 

오해로 부터 자유로와져서 아주 반가운데요.

예를들면, 미국에서 발표된 신연구는 

가공육이 나쁘다는 것이지 신선한 육류가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고기도 적당히, 단백질도 적당히 섭취해야합니다.

무엇이든 먹는 것에 있어서는 과식이 문제이니까요.



고기 굽기전날엔 새우/고구마 훈제 바베큐로 일단 연습해봄.

새우와 고구마에 한방재료의 향기기 살짝난다.


저는 올해는 바베큐를 함에 있어

가장 천연적인 방법으로 딱 두가지로만 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유해하지 않으면서도 뒷처리(청소)걱정안하는 방법으로 가다 보니...


야외(또는 우리집 뒷마당)에선 캠파이어후에 남은 숯위에

커다란 철망 그릴(한국마켓에서 구입) 을 올려두고 굽는 법.

실내에선 천연 나무 한약재(오가피, 천궁, 칡등)를 

오븐시트에 이중장치하여 깔고, 물을 뿌려 안전하게

훈제구이 바베큐하는 법입니다.

만약 오가피등 다소 큰 나무토막(?) 구성된 한방차재료는 

차로 1차 끓여마시고 남은걸로 하면 덜 아깝고 재활용면에서도 좋죠. 


미국엔 훈제 바베큐용 천연나무칩도 팔아요.

한약재로만 하면 아까우니 저는 이걸 섞어요.

이건 제가 요즘 한국서 바리바리 싸가지고 온 

한약재가 넘쳐나 이것저것 실험해보다가

창조한 훈제 바베큐 방법이랍니다.


훈제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건강에 불필요해 보이지만,

제가 창조한 이 방법은 쉬우면서도 

차칫하면 오용되기 쉬운 한약재를 간접적으로 다루니,

안전하고, 매우 건강해지는 느낌!

게다가 마지막 청소도 리사이클이 가능해 나무껍질을 

뒷마당에 갖다 버리기만 하면 되죠. 

한약재 나무껍질은 고기의 기름을 쫙~ 빨아들이니 
바베큐하고 남은 약재며 나무조각들은

뒷마당 캠파이어 연료로 최고...ㅎㅎ


우리집 재미있는 바베큐 소식을 전하느라 

제가 맛이 어떤가를 빼먹었나요?

고기맛을 아는 사람은 안물어 볼것 같아 바로 레시피로 보여드립니다.

고기 구울땐 천연그대로

먹을땐 조금은 멋드러지게...이것이 포인트예요.^^

레시피에는 효소양념 쌈장 완소 꿀팁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초간단 한방 훈제 바베큐, 창조적 집밥


재료( 바베큐 2~3인분)

돼지고기 스테이크용 3~4 슬라이스 고기, 

양파 1/2, 양송이 버섯 6, 파 2, 굵은 바다소금 약간.


훈제용 나무= 한방차재료로 쓰이는 오가피, 천궁, 칡등 천연 나무소재 , 

바베큐용 얇게 썬 나무 약간(바베큐용품점이나 시중에 판매=옵션).

또는 오가피등 다소 큰 나무토막(?) 구성된 한방차재료 재활용.


부재료( 쌈장, 된장국, 장식용 쌈채소등) 설명은 레시피에.



훈제바베큐를 위한 재료 설치법/

나무껍질과 한방재료는 물에 담그었다가 물기를 빼서 준비.

오븐시트에 스테인레스 철소재 망을 덧대고 그위에 훈제용 나무와 한방재료 나무를 깔아준다.

위사진은 베베큐전 준비/ 아래사진은 바베큐후 약간 탄모습 사진.

새우 바베큐후의 한약재와 나무는 깨끗해 고기 바베큐시 재사용이 가능하다.



고기 굽기전날 새우구이 실험중.


오븐을 중간 이상 온도로 예열시, 나무 깔은 오븐시트도 넣어준다.

예열이 끝난 오븐시트위에 새우와 고구마 양송이를 올리고 오븐안에서 김이 펄펄날때까지 굽는다.

이 경우, 새우는 먼저 익고 고구마는 늦게 익는 결과가 오니, 고구마는 더 얇게 썰거나,

새우를 먼저 꺼내 먹고 고구마는 충분히 더 굽는 것이 좋다.

오븐안에서 나무가 탈까, 화재가 일어날까 이제 그런 염려는 붙들어 매도 좋겠다!!



돼지고기 바베큐

돼지고기는 스테이크용으로 준비하여 양면에 굵은 바다소금을 뿌린다.

중간온도 이상으로 예열할때 훈제용 젖은 재료 깐 오븐시트도 넣어 초벌 달군다.

나는 오븐과 망사이에 물을 약간 부어주었다.

그 위에 모든 재료를 잘 배열한다. 

버섯대는 떼어서 따로 두었다가 잘게썰어 된장국에 넣었다.




굽기/

나무가 탈까봐 오븐의 온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약 20분 굽거나 적당히 익히는 것이므로 전혀 타지 않고 나무에서 김만 펄펄난다.

훈제를 하려면 약간의 연기가 나도록 구으면 되지만 자리를 뜨지말고 지켜서서 굽는다.

중간에 쪽파는 꺼내고 고기는 한번 뒤집어 준다.

고기를 바짝굽지 않으려면 훈제용 나무를 뜨겁게 달구고 살짝 연기가 날때

나중에 넣어 굽는 방법도 괜찮다.



나는 윗면이 노릇노릇하게 익게 하려고, 

마지막 5분은 브로일모드( broiler) 온도를 높였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렇게 하니 탈염려가 없다. 

자신감이 생기니, 안심하고 연기를 살짝 내주는 건 본인맘이다.



고기 굽는동안 만든 기막힌 효소양념 쌈장


고추효소 만들고 남은 건지를 된장에 버무려둔 것인데,

여러용도로 쓰다가 남아 있어 브랜더에 싹 갈았더니...

바베큐 식사때 완전 인기 만점!! 이거 유진 브랜드로 팔면 대박이라고 난리다.

매콤하면서도 온갖 맛이 다 든 신비한 쌈장, 안해보면 모르는 유진의 효소양념이다.



그렇게 만든 쌈장에 참기름 한방울, 통깨, 파송송 살살 뿌리면 끝.

된장국은 기본은 요즘 먹는 곰탕 맑은 국물에

쌈장갈고 블랜더에 붙은 잔류물을 물로 헹구어 넣고, 버섯대 잘게 썬것과 

뒷마당 텃밭서 뽑아온 어린무순을 넣고 한소큼 끓인 것. 살짝 매콤 고소한 된장국.



바베큐 집밥 준비/

뒷마당에 자라는 예쁜 스위스챠드, 어린상추,

홈메이드 노랑단무지, 차이브 잎(가느다란 파잎), 챠이브 꽃(파꽃)+ 쌈장.



고기에 한방의 향기가 있다. 그리고 엄청 정갈한 느낌이다.

무엇보다 내집에서 하는 바베큐라 청결하니 기분이 좋다.

고기맛이 어떠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나? 

소금만 뿌리고 구어도 정말 천연그대로 너무 맛있다.




초간단 한방 훈제 바베큐로 차린 우리집 창조적 밥상...





서양부추나 가는 파에 해당하는 허브, 차이브꽃과 차이브 잎을 스테이크 위해 솔솔뿌려

손님용으로도 이렇게 차려주니 미국인은 왕의 밥상이라고 한다....ㅎㅎ

차이브 꽃은 입안에 달콤하고 매콤한 수분이 톡톡 터지는 느낌이라 

요즘 나의 요리에 의외의 즐거움을 준다.


연휴에 캠핑하러 멀리 못가도 

우리집은 아주 즐거운 바베큐와 와인한잔의 여유가 넘칩니다.




미국 공인 영양컨설턴트 황유진의 건강 요리 신간 설탕 말고 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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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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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앙일보 격1~2월간 요리컬럼 연재중(2014~현재)

미국서 인기, 오가닉식탁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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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althy Simple Herbal smoked barbecue,
    Yujin's creative home meal

    Ingredients (BBQ 2-3 servings)
    3-4 slices pork steak,
    1/2 onion, 6 mushroom,
    2 green onion, a little coarse sea salt.

    sides(soybean paste, miso soup, decorative green and more)
    are described of the recipe.

    For natural smoke =
    used herbal tea ingredients,
    such as arrowroot,
    the root bark of araliaceous shrubs
    or barbecue wood pellets.

  • 우와... 2016.10.10 18:32 ADDR 수정/삭제 답글

    집안에서 훈연하고 싶어서 이런저런 방법을 조사하고...고민했는데..이런...방법이 있었네요..
    한국이 훈연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나라인데..가래나무나 참나무 밤나무 이런 좋은 질의 연기를 뿜는 나무들이 지천이잖아요 가래나무라는 나무가 훈제할때 쓰는 나무중에 특급재료중 하나라고 하던데..
    한번 써보세요 가래나무는 우리나라 토종호두나무를 말하는건데 추자라는 열매가 여는 나무랍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아이디어 짱이신거같아요!

놀랍도다, 초간단 고기도우 김치피자(글루텐 프리)

저는 피자를 좋아합니다.

다만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빵피자를 만나야 할땐 조금만 먹죠.

피자는 왠지 나쁜 음식의 대명사로 여겨져왔지만,

저는 항상 피자는 죄가 없다고 외치죠^^.

죄가 있다면,

뭔가 죄의식 느낄만큼 나쁘게 만드는 사람과

도가 지나치게 먹는 사람에게 혹시?...ㅎㅎ



미국서 만든 김치 불고기 창조적 피자 (글루텐 프리)


아마도 음식중 피자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인 

미국에 살면서 피자를 다시 들여다 보니

이건 너무 괜찮은 요리인겁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100개 창조적  피자 레시피를 완성하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혀있죠.



피자 요리는 한마디로 자유!!



제가 말하는 피자요리가 좋은 이유는 

피자 도우는 자유로운 토핑을 위한 

빈 캔버스(도화지, 화판)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밀가루 도우라는 한정된 캔버스에만

그림(토핑)을 그리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피자 요리는 한마디로 자유입니다.



이거 저작권 등록할까?



오늘 피자는 밀가루로부터의 자유,

고기로부터의 구속?

진정한 고기파의 피자~

뭐 이런 자유로운 주제로 만들어 본거랍니다.

물론 현재까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피자지만

누가 압니까?

유진의 창조적 레시피는 몇년후면 

바로 트랜드가 된다는 사실...ㅎㅎ

흐흐흐...이거 저작권 등록할까보다.

그러나, 유진의 블로그 팬들, 글루텐프리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맘껏 따라하시어 새로운 피자를 경험하시라고 ,,,^^

김치가 들어가 피자 소스도 필요없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놀랍도다,  초간단 고기도우 김치피자(글루텐 프리)




재료( 식사 2인분, 에피타이져 4인분)/

도우대용: 

*소고기 간것(Ground beef) 300g, 쌀가루 1/4컵, 코코넛가루 1/4컵, 달걀 1, 

 각종양념, *플렉씨드나 치아씨 1T (옵션).

토핑: 잘게 썬 김치 1/2컵, 쪽파 2, 피클 올리브 4, 버섯 2~4, 피자 치즈 1/2컵.


* 내가 사용한 것은 오가닉 그라운드 뷔프로 

미국 시장에 파는 오가닉 소고기 중에서 가장 싼편이라 자주 이용한다.

치아씨는 미국선 오메가 3 지방과 체중조절등에 좋은 (omega-3 oil diet)

수퍼푸드로 알려졌는데, 어디까지나 나는 집에 있어서 써본 것이니 옵션.



고기도우 만들기/ 


먼저 다진 소고기에 

각종양념(소금, 튜메릭(커리가루), 양파, 마늘, 소금 후추 등으로 간을 한다.



쌀가루 1/4컵, 코코넛가루 1/4컵, 달걀 1,  옵션인 치아씨앗을 넣는다.



반죽하기/

반죽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려고 재료도 초간단하고, 손으로 주물러

밀대로 밀어 큰것 1판 작은것 2판을 만들었다.


tips. 나는 반죽(600 그램)을 많이 해서, 반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고기크러스트 피자는 실험이라, 이번 완성시의 느낌에 따라

내일 다른 또 피자를 만들려고 준비해둔 것.



토핑재료준비/


모든 재료는 잘게 혹은 얇게 슬라이스 썰어둔다. 피자치즈도 준비



굽기/

먼저 고기도우를 칼로 잘 들어 오븐시트에 올리고, 김치를 올린다.

김치가 들어가 피자 소스는 필요 없다.

이 상태에서 예열( 중간 이상 온도 약 390F (200 C) )해둔 오븐에 약 7분 굽는다.

그 다음, 버섯과 올리브, 치즈를 토핑하여 다시 7분 정도 더 구으면 끝!!



서빙하기/

다진 파는 서빙시 뿌려낸다.

나는 텃밭에서 방금 따온 파꽃(차이브꽃)을 몇조각 뿌리고,

역시 창조적 나의 천연 컬러 단무지 피클을 곁들였다. 

멋지라고!! ㅎㅎ그랬는데...

파꽃(차이브)을 맛보니, 아주 달콤매콤 환상적이었다.

토핑으로 올라간 뭐 하나 이상해 보이지 않는 놀라운 맛이었다.



이제 손님이라도 들이닥쳐도 자신있다는 기세로...


예쁘게 준비 완료함.


어... 잠깐 잠깐...

매콤한 고추 파편이 필요하냐?

뭐가 더 필요하냐? 핑계대면서 연속 촬영중...ㅎㅎ 



따뜻할때 드시면 더 맛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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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azing, super easy meat-crust pizza (gluten-free)

    Ingredients:
    servings (2 for meal, 4 for appetizer ) /

    meat- crust for substitute flour dough:
    about 21 oz(300g) organic ground beef,
    1/4 cup rice flour, 1/4 cup coconut flour, 1 egg,
    1 T chia seeds (optional).
    various spices( seasalt, pepper, garlic, onion,turmeric etc.)

    Topping:
    1/2 cup finely chopped Kimchi,
    4 pickled olives 4, 2-4 mushrooms,
    1/2 cup shred mozzarella cheese.

  • Favicon of https://fkisocial.tistory.com BlogIcon FKI자유광장 2015.05.20 15: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맛있어 보여요~

글루텐프리 파스타, 초간단 두부 봉골레(동영상 포함)

파스타와 스파게티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데,

파스타는 한마디로 이탤리언 국수라는 뜻으로

이스트를 넣지 않은 물 또는 달걀로 반죽하며,

이탈리아 시칠리(Sicily,Italia)에서 처음 생긴 것으로 알려져있다.

파스타 국수는 대부분 듀럼 밀가루(durumwheat flour)로 쓰는데,

듀럼이란 라틴어로 딱딱하다(Hard)는 뜻이다.

요즘은 밀가루대신 다양한 곡물을 사용하며, 

건조파스타외에도 생 파스타도 시중에 판다.


스파게티는 수많은 파스타(이탤리언 국수)중 하나로 

가장 일반적인 국수형태일뿐이며,

스파게티는 한마디로 파스타의 자식?인 셈이다.


오래전 이미 많은 파스타 요리에서 언급해둔 것이지만

파스타와 스파게티의 용어구별을 정확해 두지않으면

아마도 이탤리보다 더 흔한 파스타의 나라, 

미국와서 많이 어리벙벙할 수도 있다.

나도 첨엔 그랬지만 지금은 확실해 지기도 했거니와

개인적으로 스파게티라는 용어를 별로 입에 담을 일이 없다.


파스타 요리법은 좋아해도 스파게티라는 국수는 싫은 사람이 만든

글루텐프리 파스타, 초간단 두부 봉골레.



나는 스파게티 (파스타 용 국수)를 참으로 못마땅하게 생각해

어느 시절부터인가 끊어 버렸다.

대신, 아기자기하고 예쁜 별모양 혹은 채소성분이 든 

글루텐 프리 파스타를 보면 구입유혹이 약간은 치솟는다.

스파게티는 나에겐 너무 거칠고 배부른 음식재료이다.


파스타를 만드는 듀럼밀은 흰밀가루보다는 글루텐이 적게 들어 있으나,

( When durum flour is used as the sole flour in bread, 

substantial additions of isolated wheat gluten are necessary for rising to occur. 

100 percent durum wheat breads are often heavy, 

with very close grain, and will split easily when risen for baking. 

근거출처- 영어 백과 사전, #durum flour)


나는 건강상, 밀가루 음식자체를 줄이려는 노력중에 있어

파스타 요리를 할라치면 늘 대체 재료를 생각하게 된다.

쥬키니 채소스파게티라든가, 두부 파스타라든가...ㅎㅎ


보통 손님이나 다른 가족들을 위해서는 

나도 스파게티 국수도 쓰고 다른 밀가루 파스타도 쓰지만,

내가 관여하여 파스타를 먹고자 할땐 보통은 두부파스타이다.

두부를 좋아하는 내가 만든 오늘 두부파스타는 봉골레이다.





봉골레(VONGOLE)!! 

많이 듣긴했지만, 어려운 이탤리언 용어 또 하나 나왔다;

봉골레 스파게티로 알려진 봉골레는 영어로는 

스파게티 알르 봉골레(Spaghetti Alle Vongole, Italian for spaghetti with clams) 로 표시하며

조개가 곁들여진 스파게티라는 이태리 말이다.

봉골레는 전통적인 나폴리 요리가 중심인 이탈리아 로마와 캄파니아에서 유명하다.

(very popular throughout Italy, including Rome and further south in Campania,

part of traditional Neapolitan cuisine).- 근거 출처 영어 백과사전 # vongole)


봉골레는 이태리어로 작은 조개 혹은 비너스 홍합이란 뜻이란 것도 찾아냈다.

(vongole: Italian; small clams or venus mussels)


그래서 우리집에선 흔한 두부 파스타를 

이제부터는 두부 봉골레라고 이름 붙여 볼까 한다.

영어로 구지 표시하면, 글루텐 프리 저칼로리 두부 파스파 봉골레

(Gluten Free - Low Calorie Tofu Pasta Vongole)

요리만 해서 레시피 올리기도 모자라고 어려운데, 

용어까지 파헤치려니 골은 아프지만...음식 용어공부한번 지대로 했네...^^






글루텐프리 파스타, 초간단 두부 봉골레



만드는 법(Recipe)/


40초 짧은 동영상 레시피.


재료 ( 2인분):

단단한 두부 1, 대합 조개 500g( 약 2컵)+ 물 1+1/2컵.

다진마늘 1T, 다진양파 1/4 C, 올리브오일, 토마토 바질 파스타 소스 1 C, 

고추플레이크(씨 포함홍고추 조각) 1/2~ 1t, 파슬리 가루 1 T, 갈아뿌리는 소금, 후추, 청주나 백포도주 1/4 C.


재료준비/

두부는 1/4 등분하여 다시 20조각으로 납작하게 썰어 소금간을 한후 물기를 완전히 뺀다.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양쪽을 노릇하게 부친다.

초간단하지 않은 레시피에서는 두부에 부침가루 양념을 해서 튀김하듯 써도 좋다.



조개준비/

조개는 따로 익히지 말고 소금물에 담그었다가 헹구어 바로 파스타팬으로 넣을 수도 있다.

나는 조개육수국물을 더 만드느라 조개를 삶아 국물을 분리함.




팬에 올리브 오일 1T 두르고,마늘, 양파를 넣고 고소하게 익혀준다.



나는 두부파스타에는 늘 매콤한 맛을 추가하므로 고추파편도 넣었다.



초간단 맛내기 요리를 위해 나는 토마토 바질 파스타 소스를 넣는다.



조개와 물 한컵, 청주를 넣은다음 뚜껑을 닿아 조개와 두부에 맛이 밸만큼

김을 낸다음 맛이 배도록 섞어 준다.


tips. 익힌 냉동조개나 조개를 삶아서 준비할경우는 조개 삶은물이나 육수를 넣는다.



마지막으로 소금, 후추 갈아 뿌리고, 파슬리를 뿌려낸다.

모든 양념은 식성에 따라 가감하여 조절한다.



비주얼은 스파게티 봉골레와는 매우 다르지만, 

내가 스파게티 그 질긴 국수를 안먹는데 어찌할것인가...ㅎㅎ 이때는 두부가 답이다.^^



우리집 매운 두부 봉골레의 원조는 바로 이것!!(2010)



초간단 두부 봉골레와 나의 요리사진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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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uten-free pasta, simple Tofu- Vongole

    Ingredients (2 servings):
    1 firm tofu,
    500 g (about 2 cups) small clams + water 1 + 1/2 cup.
    1 T minced garlic,
    1/4 C chopped onion, olive oil,
    1 C tomato basil pasta sauce,
    1/2 ~ 1 t red pepper flakes,
    1 T dry or chopped fresh parsley,
    grinding salt & pepper,
    1/4 C Sake or white wine

시금치 살사, 초간단 팰리오 채소 닭구이

음악이 흐르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 보면서 요리를 할 수 있을때...

그건 단순한 노동이 아니고 놀이이다.


최근에 대학 졸업후 우리집 근처의 회사에서

인턴쉽 과정을 치르느라 당분간 같이 기거를 하게 된

23세, 깜찍한 미국인 아가씨인 리엔이 어느날,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말을 한다.


" 글쎄 말이죠, 

유진의 부엌을 보면 뭐 음식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고,

온천지 재료들 뿐인데, 그녀가 요리를 하기위해 주방에 들어서면

금새 뚝딱하고 엄청난 음식들이 생겨납니다. 

항상 보면, 요술을 부리는 것 같다니까요..."


그러게 말이다.

나도 내가 마술을 부리는 것 같다...ㅎㅎ

요리가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언제라도 이 행위를 멈추었을텐데...


칼질하고 양념뿌리고 소스만들고, 뚝딱 10분 부엌 놀이+ 오븐구이로 탄생한

시금치 살사 상큼한, 초간단 팰리오 채소 닭구이.



주방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흐르고,

차를 마시고 책도 보면서 

요리를 할수 있을때...

요리는 예술적인 감성으로 다가온다.

바로 오늘 요리처럼,

심플하면서도 내 몸을 존중하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때는 더욱 그렇다.


내가 이것을 위해 꼼지락대건 단 10분, 나머지는 오븐이 다 알아서...

요리는 심플하고 간단할수록 때론 오븐의 도움이 있을때 더욱 여유롭고 즐겁다.



최초의 요리로 돌아가자.

군더더기없이 간편하게,

하루에 한번만 요리하며,

왠만하면, 초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요리하자.

나는 이런 모토로 요리하는 것을

아름다운 팰리오 컬러(Paleo Color)라고 부르기로 하고,

또 하나의 홈페이지를 준비하고 있다.

그 주소가 미국이 될지, 한국이 될지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아직 그곳은 팰리오 컬러(Paleo Color, 구석기식 천연요리를 이렇게 부르기로 한것)

라고 이름지은 주제요리가 비어있는 상태이지만,

천천히 시작하고 기념하는 뜻에서, 사진구성만으로 초간단하게... 

아름다운 팰리오 요리-1, 영어 레시피 비디오를 만들어 보았다.






이것은 오가닉식탁 페이스북 영어사이트에 

팬들이 3천명이상이나 되는 관계로 그곳에 올리기 위함이기도 하다.


오늘 소개하는 아름다운 팰리오 컬러 주제요리는

뼈없는 닭살에 흔한 채소,양파와 두가지 컬러 파프리카, 소금, 후추 양념이 전부인 요리이다.

그래서 봄입맛을 도와줄 뭔가 상큼한 아이디어,

시금치 살사(=원래 뜻은 소스란 뜻으로, 신선한 재료를 다져서만드는 것이라서)를 곁들여보기로 한것인데,

이것은 여직껏 본 시금치 요리의 반전이자, 나의 즉흥 창작이기도 하다.





시금치 살사, 초간단 팰리오 채소 닭구이


만드는 법/

재료( 3-4 인분): 

뼈없는 닭살이나 닭가슴살 500 g, 양파 2/3개, Red+ Green 파프리카 각 1/3개,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소스: 시금치 다진것 1/2 C, 올리브 오일 1/4 C, * 캐퍼(caper, 잘잘한 열매피클) 1/2 T, 다진 마늘 1/2 T,

레몬즙이나 사과식초 또는 사과효소 1 T, 소금, 후추 아주약간.


* 캐퍼는 진한 올리브색의 잘잘한 피클인데, 매우 짜므로 소금효과로 쓴다.

보통 연어요리에 자주 곁들여 지는데, 나는 이것 한병있으면 채소구이나 드레싱등에 

깊은맛을 내기 위해 소금처럼 사용한다. 없으면 집에 있는 매실장아찌를 썰어써도 되고, 생략가능함.



만드는 순서/


420F= 220C 오븐예열을 미리해둔다.


닭고기는 씻어 손질하여 물기를 닦아 먹기 좋게 자르고, 소금 후추를 뿌려둔다.

양파ㅡ 파프리카는 세로썰기를 하여, 역시 소금후추를 뿌려둔다.

오븐용 시트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와 채소를 깔아 배열한다,



예열한 오븐에 20~ 30구운후, 소스를 뿌려 서빙한다.

서빙시 추가로 소스를 곁들인다.



소스 만들기/



소스는 오븐에서 닭을 굽는 동안 만들면 된다.

시금치 다진것에 나머지 소스재료를 잘 섞으면 끝.

사과와 곁들인 그이 도시락도 싸고...


내가 먹을 것, 맛있게 우아한 점심도 생기고...

내가 생각하는 요리는 여전히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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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y Beautiful Paleo Color ...
    Roast Chicken with Spinach Salsa

    Ingredients/
    Boneless chicken 500g(about 1.2 LB)
    Fine sea salt & freshly ground black pepper
    2/3 onion(halved lengthwise)
    1/3 of each green & red bell pepper(halved lengthwise)
    Extra virgin olive oil

    Sauce
    1/2 C finely chopped fresh spinach
    1/4 C Extra virgin olive oil
    1/2T chopped capers
    1/2 T minced garlic
    Zest of 1 /2 lemon or apple cider
    a little sea salt & pepper

반죽이 필요없는 초간단 해물파전(글루텐 프리)

이것도  우리집에선 포스트(POST(설후) 음식의 한가지인데,

설 요리하고 남은 파프리카가 많이 남아서이다.

사실, 설전에 장을 본건,

배추전용 배추 한통,

파전용 쪽파 한단과 할라피뇨(청양고추),

달걀 1 세트. 

색색 벨페퍼(Bell Pepper)=파프리카 한봉지가 다였다.

만두는 집에 있던 닭고기와 김치로 만두피가 없는 

누드만두를 만들었고, 생선전도 냉동실에 있던 대구로 만든 것.

그러니까, 우리집 냉동실은 

닭, 유기농 소고기 간것, 흰살 대구 생선, 홍합같은 해산물은 필수로 있다.

내가 지금 뭔소리를 하는지...ㅋㅋ


아참, 설명절 요리에 장보기로 

사실상 쓴돈은 한국돈으로 단돈 4만원도 채 안되었다는 걸 강조.

다시말해, 나의 명절요리는 평소요리를 버젼만 달리 하면 나온다는 얘기이기도 하니,

명절이 다가와도 아무런 부담이 안되는 것이다.



명절음식 구경못한 해외파용, No 밀가루, 초간단 해물파전



어쨋든, 그렇게 해서 우리집 명절요리가 인기리에 다 팔리고 나니,

3색전( 고기, 생선, 배추)만 하고 말아야지...하고,

처음부터 생략했던 파전을 설후에 해본 것인데,

오색 찹살전병에 충분히 쓰고도 

무지하게 남은 파프리카 처리를 위해서였다.



파, 홍합, 파프리카...아무 가루와 달걀은 있수?

그럼 다됐수^^



이것은 설날음식 구경도 못한 해외파들도 해볼만한 것으로

밀가루도 필요없는 초간단 해물파전이다.



반죽이 필요없는 초간단 해물파전(글루텐 프리)


만드는 법(recipe)/

재료 (12인치 2장): 쪽파 약 7~8, 달걀 6개, 파프리카(벨페퍼) 1/2개, 혹은 미니 2개, 

가루(콩가루+쌀가루) 1/4 C, 청량고추 2~3개, 소금, 후추, 식용유(아보카도나 올리브유).



*파이가 작은 사이즈는 달걀은 4~5개 필요.



재료준비/

가루+콩가루 섞은 우리집 만능 가루, 파, 청양고추(할라피뇨), 남은 벨페퍼, 홍합, 달걀.

파는 다듬고 고추, 벨페퍼는 슬라이스로 썰어둔다.



모든 재료를 한군데 담고 가루를 뭍히고 소금후추간.



달걀은 잘 풀어둔다. 양을 반반씩 분리해 사용한다.



부침하기/

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다. 이후 계속 저온에 둔다.

가루뭍힌 채소를 차례로 앉힌다. 사진참조.

그위로 달걀물을 살살 뿌리고, 노릇하게 부친다.


뒤집기 아이디어/

전에도 많이 팁을 준 접시이용 뒤집기가 

지금까지는 한판 뒤집기에서 가장 성공적이다.


tips. 바닥이 매끈한 깨끗한 넌스틱 팬도 중요.

바닥 코팅이 마구 일어난 오래된 팬은 요리나 건강에 좋지않다.



밀가루 두툼한 파전이 좋아?

밀가루는 뺀 쌀, 콩가루뿌린 귀요미 달걀파전이 좋아? 하면...나는 후자임^^

게다가 설날 남은 채소 자투리 활용한거라 뿌듯^^


나는 이제부터 부침개를 할때는 양보다 질을 따질것인데,

명절날 왠지 많은 부침개를 해야한다는 무의식적인 습관을 버리게 되었다.



매운것 삼가하려고 하는데...

난 해물파전엔 반드시, 청량고추가 들어가야만해.

울 엄마의 파전이 그랬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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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require batter,
    super simple Korean seafood pancake(gluten-free)

    Recipe /
    Ingredients (12 inches* 2):
    7-8 green onions,
    6 egg,
    1/4 C tapioca or rice flour,
    2-3 mini bell pepper,
    sea salt, pepper, oil (avocado or olive oil).

우엉차만 있나, 우리집 수제 우엉 미트볼을 소개해요

이번에 한국나가서 본 것중,

한국 주부들이 하고 있는 어떤 공통점을 보았는데요?

바로 여기저기서 우엉차를 마시더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집에서 우엉을 차로 마실때, 우리집에서는 수제 우엉 미트볼 요리로 먹는다.



우엉?

제가 본격적으로 우엉성분과 효과를 파헤치듯 공부한것은

2011년도이고, 당시 우엉에 대한 다른 나라 자료,

일본이나 미국자료도 보게되었는데요,

고보차(Gobo Cha)라고 부르는 

일본식 우엉뿌리차(Burdock Root Tea)였어요.

야후에서 Gobo Cha 서치하면 이미지도 레시피도 엄청 많이 나와요.

Gobo Cha - Image Results


그 당시, 저로서는 생우엉을 처음 만져보는 일에

마구들떠서 우엉차에 관심있기보다는 

일단, 우엉효소부터 만들고 

창작요리도 마구 해댔는데, 다음과 같이 좀 됩니다.

유진의 우엉요리( 2011년도 편)


뿌리채소 해독 꿀효소와 장아찌 동시에 만드는 법


우엉 연근즙으로 맛낸 초특급 독소해소용 무청 파김치


제철만난 우엉, 연근, 굴로 만든 가을 보양식 샐러드~

만들기 쉽고 맛은 끝내주는 ~ 고들빼기김치 비빔밥

주말에 쉽고 맛있는 김밥놀이 어때?우엉김밥



그리고 오늘은 더욱 더 열공하여

세계 영어 백과사전에 기록된 우엉관련 다음과 같이

유진의 부엌사전 카테고리에 총정리를 해두었어요.


우엉은 많은 질병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약초이다.

민간약초가들은 건조 우엉을 이뇨제 및 발한제, 혈액 정화제로 여겼다.

20 세기 후반에, 우엉은 장수식 요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는데,

칼로리가 낮고 식이 섬유, 칼슘, 칼륨, 

폴리 페놀 항산화 효소를 포함한 아미노산의 풍부한 이유에서다.

현대 연구에서 우엉 오일 추출물은 식물 스테롤과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다고 밝혀졌다". 

- From the encyclopedia 번역 by Yujin A Hwang


상세 더 보기/

유진의 부엌 사전(Yujin's Kitchen Dictionary) 에 등록된

우엉 성분 효과 요리 중에서



한국서 대유행인 우엉차를

저도 한국서 구해온 볶은 우엉으로 당장 만들수도 있지만,

우엉차는 나중에 일본 오리지널 우엉차 레시피대로

우엉을 구해서 해보려고 해요.


우엉차 재료를 믹서에 갈아 우엉가루를 만들었는데...

밀가루 대용으로 건강 미트볼에 넣을 것이다. 

우리집 수제 미트볼에는 그외에도, 생강, 양파가루,마늘가루, 허브가루, 양파등등이 들어간다.

우엉을 영어로는 Burdock [버 ~ㄹ덕]이라고 하네요.



고기와 고구마로 채운 오늘 우리집식탁, 

이 레시피는 내가 나만의 방법으로 팔로우하는 팰리오에 속한다.

Paleo Food Table...

팰리오(팔레오) 식사는 본 블로그의 공지사항을 참조바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사다둔 볶은 우엉을 보니 딴생각이 나더라구요.

몽땅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야 겠다는...

마침, 오가닉 갈은 소고기(Organic ground beef)도 

미국 C대형마켓에서 사다둔게 있어 우엉가루를 넣고

미트볼을 만들기로 한거죠.

간 고기로 만든 미트볼하면 왠지...20% 부족해 보였는데,

우엉가루 팍팍넣고, 각종 마법가루도 넣고 

내가 원하는 바로 그 미트볼, 최고 건강스타일로 만들었어요

이쁘고 동글동글하게 매끈하진 않아도 

수제 미트볼 답게 씹히는 맛도 다르고 영양가도 확실합니다.



우리집 우엉먹는 법, 수제 우엉 미트볼 


만드는 법( Recipe)/

재료( 수제 미트볼 약 30개):

* 오가닉 갈은 고기(organic ground beef) 600g, 우엉가루 1/4컵, 다진생강 1/4 t, 양파가루 1 T,

마늘가루 1t, 허브가루 1/4 t, 양파 1/4개, 달걀 1개, 바다소금 1/8 t, 후추 1/8t, 다진파 1T.

특제 미트볼 소스: *수제 덜 단 과일잼 3 T+ 고추장 1+1/2 T+ 생수 3T


Tips.

*수제 과일잼은 크린베리, 블루베리 효소만들고 남은 건지로 만든것인데, 별로 달지 않다.

* 오가닉 갈은 고기는 나도 처음 만났고 미국, C 대형마켓에서 600그램 3개 세트에 $19(약 2만원)주고 샀다.


고기 양념/

시장서 첨 만난 오가닉 그라운드 뷔프라고 된 갈은 고기, 

포장도 깔끔하게 간편하게 잘 되어있었다.



우엉가루 1/4컵, 다진생강 1/4 t, 양파가루 1 T, 마늘가루 1t, 허브가루 1/4 t, 

양파 1/4개는 잘게 다지고, 달걀 1개, 바다소금, 후추를 넣고 손으로 주물러 간이 배게 한다.



만들기와 굽기/

1- 양념을 한 고기를 조금씩 손에 덜어 뭉쳐서 자연스럽게 둥근 볼을 만든다.

동그랗게 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고 대충 대충 빠르게 함.

요즘은 쓸데없이 낭비하는 요리시간을 줄이는것도 목표.

2- 375 F( 190 C)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구우면 땡. 중간에 한번 뒤집는 건 옵션.

넌스틱 팬에 구워도 된다.


특제 미트볼 소스 만들기:

수제잼(나는 크랜베리와 블루베리 꿀효소건지로 만든것) 3 T, 고추장 1+1/2 T, 

생수 3 T 넣고 블랜더에 갈아 냄비에 담아 약불에 끓여 뜨거울때 

미트볼을 넣고 섞어준다. 마지막에 과일효소 1/2T는 옵션


tips. 우리집은 주로 한팩을 뜯어 다 만들어, 밥대신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두고 데워 먹는다.


Tips. 절약요리/ 오븐이나 팬에 미트볼을 굽고 나면, 시트나 팬에 맛있는 양념이 배어나오는데...

씻어 버리지 말고, 밥을 몇스픈 넣어 비벼 먹거나, 동그랗게 만들어 밥볼을 만든다.



오늘 우리집 식사는 밥대신 미트볼과 고구마 팬구이이라서...

고구마 팬구이에 사용한 것은 밀가루가 아니고, 각종 글루텐프리 가루들을 입혀서 만든 것이다.

두껍게 썰어 구운 고구마 튀김같은 팬구이, 

이것은 우리집에서 자주 해먹는 메뉴이니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기로...



안주나 간식으로 미트볼만 서빙시는 접시에 담고 파송송 썬것과 통깨를 뿌린다.



요즘 우리집 부부가 먹는 법중 한 스타일은 Paleo 스타일...

즉, 탄수화물 밀도가 높은 잦은 식사보다는 섬유질, 단백질 식사에 중점두기.

이런 식사법은 해보니 생각보다 적게 먹고도 배고픔을 덜 느낀다.

그렇다고 한국인인데, 쌀을 치운게 아니고 밥도 당연히 먹는다. 

요즘, 특히 올해는 (건강 다이어트식) 실험으로서 이런 식사위주로 많이 할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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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오가닉 식탁 전세계 온라인 즉시 구매처는 G- MARKET


월간 여성 잡지 퀸(Queen), 오가닉 라이프- 메뉴 컬럼 연재중(2012~ 현재).

미중앙일보 격1~2월간 요리컬럼 연재중(2014~현재)

미국서 인기, 오가닉식탁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페이지 Yujin's Organic Food & Life 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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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ly knowing burdock root tea?
    Introducing my home homemade burdock meatballs;

    Recipe /
    Ingredients (about 30 homemade meatballs):
    610g(about 22.4Oz) Organic ground beef (Costco),
    1/4 cup burdock root powder, 1/4 t minced ginger, 1 T onion powder,
    1t garlic powder,1/4 onion(chopped), 1 egg, 1/8t sea salt, 1/8t pepper, chopped green onions.
    Special meatball sauce: 3T homemade fruit jam, 2T red pepper, 3T water(low temper -simmer)

색다른 꽁치구이 2가지, 와인안주 OK~

나는 태어나 지금까지 꽁치를 과연 몇마리나 먹었을까?

가족 전설에 의하면, 

나는 어렸을때, 꽁치 통조림이 없으면  밥을 안먹었다고...

배만 볼록하고 빼빼 마른 딸을 불쌍히 여기신 아버지께서는 

깜깜한 밤에도 꽁치통조림을 사오라고 

두 오빠를 고생시키기도 했다는데...


꽁치통조림 덕분인지 그 후에는

건강하게 잘 자란난 것 같고,

지금도 꽁치와는 죽고 못산다...ㅎㅎ

다만, 그 좋아하는 꽁치 통조림은 눈물을 머금고 거의 끊었다.

(통조림 캔벽에 중금속 어쩌고...하는 소문에 심히 공감이 되길래)

요즘은 로컬에서 잡은 신선한 것이나 염장한 것을 산다.

조금은 귀찮지만, 요리의 다양함을 즐길 수 있다.




보기엔 꽁치인지 뭔지... 뭔가 있어보이는 생선요리.

유명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힌트 얻은 것.


얼마전, 지인의 추모식에 참석한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그냥 들어가기 아까워?(둘다 차림이 평소에 안하던 정장이었음)

여러분들도 그런때 있잖는가? 간만에 정성들인 모습을 서로 즐기거나 사람들에게 과시...ㅋㅋ

밖에서 디너를 하기로 하였는데,

선택한 곳은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시푸드 레스토랑이었다.

거기서 주문했던 생선(튀김) 요리가 인상깊어서 

매월 빠지지 않고 하는 꽁치요리에 추가해 본것이다.



팬에서 굽는 법은 같으나...방법이 다른 뼈째먹는 꽁치구이.

 


다른 하나는 늘 더 쉬운 법으로 고민하던

뼈째먹는 꽁치구이방법, 드디어 초간단 실험으로 완성해 보았다.

둘다, 우리집에서는 사케나 와인안주로 쓴다.

집에서 마시는 와인에 

레드- 붉은 고기, 화이트 - 생선, 이렇게 딱딱 맞출 필요는 없다.

레스토랑에서도 요즘은 젊은이들이 그 규칙을 다깨고 있다.

더구나, 나는 레드와인족이라...그런건 별의미가 없는 기라...ㅎㅎ






색다른 꽁치구이 2가지, 와인안주 OK~


만드는 법/


1- 꽁치튀김 재료 (2인분)/

염장 꽁치 2마리, (콩가루나 미수가루) 가루 2T, 달걀 1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2T, 

일식 튀김용 빵가루 1/4 C.

서빙시 옵션= 무채, 비트채, 핑크 생강절임, 후추, 아몬드 부순것 1T.


tips. 넌스틱 프라이(들러 붙지 않는) 팬 필수.


꽁치 뼈 제거및 팬에서 튀김하기/

1- 절인 꽁치는 배를 반으로 갈라서 손질한후, 페퍼 타올로 물기를 닦아둔다.

2- 팬에 오일을 1 t 두르고, 안쪽을 1차 구으면 중심뼈를 젓가락으로 자연스럽게 들어낼수가 있다.

3- 그런 다음, 조심스럽게 가루를 뭍힌다.



4- 달걀물에 뭍히고,빵가루를 입혀, 다시 나머지 오일을 두른 달군 팬에서 노릇하게 양쪽 굽는다.

넌스틱 프라이팬을 스크래치 없이 보존하려면 나무 주걱을 쓴다 두개 나무주걱으로 뒤집기.



레스토랑 처럼 1인분씩 서빙하기/

뒷마당에서 뽑은 어린무를 채썰고, 

얼마전 비트 통조림하고 남은 조각도 채썰고

또 얼마전 스시만들때 남은 핑크생강도 얹고...

가운데, 장식할 잎을 잘라 담고 팬튀김 꽁치 한마리와 아몬드 부순가루...

소스는 양념간장과 피클 잘게 썬 랜츠소스를 내 보았다.



이것이 바로 유명 시푸드 레스토랑 스타일이다.

물론 꽁치는 아니고, 롹피쉬(rockfish) 라는 것, 아마도 추정컨데, (쏨뱅이, 산천어) 볼락이다.

레스토랑 음식이 다 그렇듯, 튀김하면 두꺼운 튀김옷을 입혀 깊은 기름에서 튀긴 것이다.

튀김을 시켜먹을때는 옵션이 없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는 주로 가벼운 팬튀김을 한다.

땅콩(견과류) 뿌리고, 그린빈 채소와 함께 낸 서빙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서...



2- 뼈째먹는 초간단 꽁치 구이 재료( 2~4인분)/

염장 꽁치 4 마리,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4 T, 다진생강 2t, 

옵션= 로즈마리 잎과 줄기 약간.


꽁치 손질과 굽기/

마찬가지로 꽁치의 배를 반 갈라 물기를 빼서 준비.

꽁치의 등부분에 칼집을 넣고 팬에 오일을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천천히 바삭할때까지 굽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

약불에서 천천히 오래 구으면 연기도 안나고 뼈까지 바삭하게 만든다.


tips. 팬에 두 마리씩 구웠을때가 팬의 온도를 가장 알맞게 올려주고 빨리 바삭하게 굽는법.

그 이상 팬에 구워보니 뼈까지 바삭해지는데 시간이 더 걸렸다.


굽는 도중에 생강즙을 안쪽에 발라준다.

옵션= 마지막에 로즈마리로 덥어 비린내를 잡는다.



내가 생선구이에 자주 쓰는  생강즙 만드는 법/

저장성이 약한 생강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생강을 믹서에 갈아 식초와 섞어두면 되는데, 6개월 이상도 끄덕없다.

사과나 생강있으면 효소약간 추가해도 된다.



이런 뼈째먹는 생선구이 한두번 한게 아닌, 우리집에서는...

피자에 곁들이는 사이드로, 사케나 와인안주로도 자주 쓰인다.



미국인은 이걸보고 비프져키(beef jerky)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비프 져키란 육포를 말하는 것이다. 에이...그건 아니지만...ㅎㅎ

바삭한게 뼈째먹을 수 있으니 그런 말이 나온것 같다.



어릴때부터 꽁치를 좋아해...수만번 먹은 꽁치가

질릴법도 한데...오히려 나는 그칠줄 모르는 꽁치 애정을 보이며,

별 요리를 다 하게 된다. 

꽁치는 나에게 어릴적 아버지의 사랑을 상기시키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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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유가 분명한 유진의 179개 파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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